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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FA 최대어 양홍석 잡았다... 5년 7.5억
LG가 양홍석을 잡는데 성공했다. 역대급 챔피언결정전이 마무리된 후 FA 시장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대형 FA들을 잡기 위한 각 구단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최대어 중 한 명인 양홍석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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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현-양인영에 김정은 더한 하나원큐, '반등의 열쇠'를 쥔 정예림
전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단 6승에 거쳤던 2022-2023시즌. 하나원큐가 거둔 가장 큰 수확은 정예림이었다.지난 시즌 정예림은 29경기 평균 33분 8초를 뛰며 11.5점 6.4리바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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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컴백' 서민수 "포지션? 감독님의 주문에 맞추겠다"
\"4번 포지션에 (김)종규 형과 (강)상재라는 좋은 선수들이 있다.\"원주 DB 프로미는 16일 포워드 서민수와 계약 기간 3년에 첫 해 보수 총액 2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동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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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민 DB 수석코치 "분위기 좋은 팀으로 만들겠다"
한상민 코치가 DB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상민 코치를 신임 수석코치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한 코치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SK에서 코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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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W의 주먹다툼 사건 “서로가 신뢰를 잃었었다”
골든스테이트에서 벌어졌던 주먹다툼이 팀에 악영향을 미쳤던 것은 사실이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23 NBA 플레이오프 서부 준결승에서 LA 레이커스에 2승 4패로 무릎을 꿇으며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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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성장에 중점 둔 하나원큐, 태백에서 본격 담금질
지난 두 시즌 최하위의 충격을 딛고 새로운 시즌의 반전을 준비하고 있는 하나원큐가 태백에서 체력훈련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비시즌 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4월부터 일찌감치 훈련에 돌입한 하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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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시즌 리뷰] 송골매의 환골탈태, LG의 날갯짓
2019년 이후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지 못했던 LG는 2022-2023시즌 의미 있는 수확을 거뒀다.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하며 4강 플레이오프 직행에 성공한 것. 아셈 마레이의 이탈 여파로 챔피언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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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유망주' 호평에 웃은 웸반야마... "우승할 준비하세요"
웸반야마가 샌안토니오와 가까워졌다.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서는 2023 NBA 드래프트 로터리 추첨식이 진행됐다.화제를 모은 로터리 추첨식에서 활짝 웃은 팀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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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12인 명단 발표... 강성욱, 문유현 등 포함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3 FIBA U19 남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할 12인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이란에서 열린 제26회 FIBA U18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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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곤, 두말할 필요 없는 선수죠" FA 최대어 선물에 기쁨 표한 송영진 감독
문성곤이 KT에 합류해 우승을 노린다. 수원 KT 소닉붐은 17일 포워드 문성곤과 계약 기간 5년, 보수 총액 7억 8천만원에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역대급 FA 시장이 펼쳐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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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정성에 흔들린 문성곤 "안양에 정말 남고 싶었는데..."
문성곤의 선택은 안양이 아닌 수원이었다.수원 KT 소닉붐은 17일 자유계약선수(FA) 문성곤과 계약 기간 5년, 보수 총액 7억 8천만원에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문성곤은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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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최고 수비수' 문성곤, KT와 5년 7억 8천만원 계약... 허훈과 호흡 맞춘다
문성곤이 KT로 간다. 수원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은 17일 문성곤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T는 4년 연속 KBL 최우수수비수상을 수상한 ‘슈퍼문’ 문성곤을 계약기간 5년, 첫해 보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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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신화' 관심 쏟아졌던 FA 최성원, KGC로 향한다
최성원이 KGC로 향한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7일 가드 최성원과 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보수 총액은 4억원(연봉 3억원, 인센티브 1억원)이다.통합 우승을 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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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에 합류한 김도수 코치 "선수단의 가교 역할 해내고 싶다"
김도수 코치가 새롭게 현대모비스에 합류했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도수 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현대모비스에 합류한 김 코치는 2004년 드래프트 1라운드 4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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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안덕수 해설위원, 여자 농구 발전 위한 '유소녀 농구 캠프 개최'
안덕수 해설위원이 여자 농구 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어시스트가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지난 2022년 2월, 본 프로젝트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