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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예비 엔트리 제외' 벤 시몬스, 월드컵에서 볼 수 있을까?
시몬스가 일단 호주 대표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호주 국가대표팀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8월 25일부터 열리는 2023 FIBA 월드컵을 향한 예비 엔트리 18명을 발표했다.FIBA 랭킹 3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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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진에서 깨어난 중앙대 이주영 “움직이며 상대 수비를 공략했다”
이주영이 팀 내 최다 득점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중앙대학교는 8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5-74로 승리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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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양형석 감독 “골밑 싸움이 관건이었는데 선수들이 리바운드를 잘 따줬다”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중앙대가 건국대를 꺾고 승리를 챙겼다. 중앙대학교는 8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5-74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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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27점' 중앙대, 3명 퇴장 속 막판 추격 따돌리고 건국대 제압
파울관리 실패와 막판 상대의 거센 추격에 시달렸지만, 이주영과 1학년들의 활약까지 더해진 중앙대가 건국대를 물리쳤다.중앙대학교는 8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체육관에서 계속된 2023 KUSF 대학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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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알짜배기 맹활약’ 이경도 “팀의 정신적 지주 되고파”
“주장은 아니지만 팀의 정신적 지주가 되고 싶다.”단국대학교는 8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0-52로 승리했다.이날 이경도는 3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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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윌슨X위클리 어포유 : (57) 청주 드림팀 농구교실 노재민·노재아
\"아이들이 농구를 배우는 시간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지난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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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석승호 감독 “중요한 승리, 선수들 자랑스럽다”
“선수들이 참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단국대학교는 8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0-52로 승리했다.단국대는 이날 1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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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수비력’ 단국대, 동국대 완파
단국대가 원정에서 동국대를 완파했다. 단국대학교는 8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0-52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단국대는 시즌 5승(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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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의 상대 구단주와 충돌' 요키치, 최악의 경우 5차전 못 뛸 수도 있다
요키치가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덴버 너게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3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3차전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 124-129로 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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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던 마무리, 양희종의 '라스트 디펜스'
“진짜 차라리 코트에서 뛰는 게 낫지, 벤치에서 보고 있으니까 죽겠어요.”정규리그만 해도 여유가 넘쳤다. 출전 시간이 줄어들고 벤치에 있는 시간이 늘었지만, 안양체육관에 가장 오랫동안 흔적을 남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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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찾은 KGC 박지훈, 그가 돌아보는 이번 시즌은?
박지훈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직후 모교 중앙대를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중앙대학교는 8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를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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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같았던 PO를 마친 최부경
이번 플레이오프에는 치열했던 피지컬 게임의 주인공이 있다. 외국 선수는 물론 이 리그를 대표하는 빅맨 이승현(KCC), 오세근(KGC)과 치열한 전투를 펼친 선수다.플레이오프와 챔프전 13경기에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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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에도 빛난 MVP의 위용, 더 강한 김선형으로 돌아온다!
MVP는 MVP였다. 이번 시즌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KGC 선수들도 정규시즌 MVP 김선형의 활약에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김선형은 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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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경기 2930분' 누구보다 치열했던 SK의 2022-2023시즌
72경기 2930분.그 어느 때보다 긴 시즌이었고, 그 어느 팀보다 긴 시간을 코트 위에 있었다.KBL의 정규리그는 팀당 6라운드 54경기. 컵 대회를 포함해도 대부분의 팀들이 60경기 안팎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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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제부터 협력, 연대, 통합 시스템까지... 한국농구 미래발전 전략 설명회 성료
한국 농구 시스템의 틀을 바꾸기 위한 시도가 시작됐다.8일 오전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는 \'한국농구 미래발전 전략\' 미디어 초청 설명회가 열렸다.협회는 지난해 4월 이사회에서 관련 구성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