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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cm 초특급 유망주, NBA 드래프트 참가 공식 선언... 리그 판도 흔들까?
웸반야마가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메트로폴리탄스 92의 빅터 웸반야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ESPN의 \'NBA Today\'에 출연해 2023 NBA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화했다.프랑스 국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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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인왕의 변신’ 말콤 브록던, 식스맨상 트로피 품에 안았다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 브록던이 올해의 식스맨으로 선정됐다.NBA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2023 NBA 올해의 식스맨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보스턴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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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자이언을 쓰러뜨린 햄스트링 부상이란?
애석하게도 스포츠와 부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래서 부상 관리는 현대 스포츠에서 너무 중요하다. 부상 위험을 미리 줄이고, 부상이 발생한 후에 잘 대처하고 관리하는 것은 한 선수와 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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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의 빈자리는 없다’ 타이리스 맥시는 큰 무대 체질
맥시가 4쿼터를 지배하며 필라델피아에 중요한 승리를 안겼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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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창단 첫 우승 감독 경질... 대대적 변화 시작?
토론토가 널스 감독과 결별했다.\'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가 닉 널스 감독을 경질했다고 보도했다.널스 감독은 해고되기 전 마사이 유지리 사장과 몇 차례 만남을 가졌으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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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건설의 연속 우승 도전 등 여러 이슈로 시작될 KXO 횡성투어
2023 KXO 3x3 투어의 막이 오른다. KXO(한국3x3농구연맹)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강원도 횡성군 횡성인라인스케이트자 특설코트에서 \'2023 KXO 3x3 횡성투어 및 KX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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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복귀에 웃음 찾은 신지현, "보상선수? 아무도 안 떠났으면..."
“신지(현)가 딱 두 번 전화했어요. 우승하고 한참 지났는데 전화를 해서는 우승 축하한다고 하더니, 거기서 이룰 거 다 이뤘으니 돌아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참 이따가 연락을 해서는 ‘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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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안혜지,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시구 나선다
부산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의 안혜지가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다.이번 시구는 롯데자이언츠가 28일부터 30일까지 키움히어로즈와의 3연전을 맞아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 개최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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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피디아] NBA를 보는 쏠쏠한 재미, 바이아웃 시장
그냥 봐도 정말 재밌는 NBA, 경기장 밖에서 떠도는 여러 흥미로운 사실을 알고 나면 더욱더 NBA를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준비한 코너가 루키피디아다. 이번 시간은 트레이드 시장 마감 후 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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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1’ 로페즈와 코너튼, 그리스 괴인의 빈자리를 지우다
그리스 괴인의 빈자리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밀워키 벅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3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마이애미 히트와의 2차전에서 138-122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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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한 슛, 마음에 들었지만...” 야투 난조에 울은 데이비스
데이비스가 고개를 숙였다.LA 레이커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3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2차전에서 93-103으로 패했다.7번 시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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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클리퍼스, 폴 조지 이어 카와이 레너드마저 3차전 결장
레너드가 3차전에 빠진다.\'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LA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가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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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 심성영, 고아라 소속팀 잔류' WKBL, FA 2차 협상 결과 공시
2차 FA 협상 결과가 공시됐다.WKBL은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2023년 FA 2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WKBL에서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총 11명의 선수가 2차 협상을 통해 계약을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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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최고 시즌' 김진영, 신한은행과 3년 2억 4,000만원에 재계약
김진영이 신한은행에 잔류한다.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일 FA 김진영과 3년 총액 2억 4,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연봉 2억원, 수당 4,000만원의 조건이다.지난 시즌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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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로 돌아오는 김정은, "내 농구인생의 마지막, 모든 것을 쏟겠다"
김정은이 다시 돌아왔다. 2017년, FA 자격을 얻어 우리은행으로 이적한지 6년 만에 다시 친정으로 복귀했다.프로 18년차의 노장임에도 원 소속 구단인 우리은행은 물론 복수의 구단이 영입전에 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