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유농] TOP 농구교실, KBL 유소년클럽 농구대회 참가 자격 획득
TOP 농구교실이 2023 KBL 유소년클럽 농구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
-
양정중 강민성 "SK 연고선수, 자부심 느낀다"
강민성에게 SK 빅맨 캠프는 최고의 기회가 된 무대였다.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서울 SK 나이츠와 나이키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포카리스웨트가 후원하는 제21회 SK 나이츠...
-
광신중 김태영 "꼭 SK 선수가 되고 싶다"
SK 연고선수인 김태영이 야심을 드러냈다. 그의 목표는 프로에서 SK 선수가 되는 것이다.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서울 SK 나이츠와 나이키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포카리스웨...
-
‘야속한 동료들’ 이현중, 서머리그 데뷔전서 무득점
필라델피아 동료들이 야속하게 느껴진 밤이었다. 이현중이 서머리그 데뷔전에서 무득점에 그쳤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이현중은 4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 센터에서 열린 2023 솔트레이크시티 서머리그 ...
-
‘영리한 빅맨’ 메이슨 플럼리, 클리퍼스와 1년 5M 재계약
플럼리가 다음 시즌에도 클리퍼스 유니폼을 입는다.‘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슨 플럼리의 LA 클리퍼스 잔류 소식을 전했다. 1년 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
NBA 대표 단짝 사이, 결국 멀어졌다.... 구단에 불만 폭발한 제임스 하든
하든과 모리의 사이가 멀어졌다.\'디 애슬레틱\'의 샘 아믹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야후스포츠\'의 빈센트 굿윌 기자와 진행한 팟 캐스트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현 상황에 대해 보도했...
-
포워드 부족했던 시카고, 토리 크레익 영입으로 뎁스 강화
시카고가 크레익을 영입했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토리 크레익의 시카고 불스행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 2년에 마지막 해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언...
-
'연봉 대폭 삭감' 비즐리, 레이커스 떠나 밀워키에서 부활 노린다
비즐리가 밀워키에서 부활을 노린다.\'ESPN\'은 4일(이하 한국시간) 말릭 비즐리가 밀워키 벅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계약 규모는 270만 달러 수준이다.지난 시즌 유타에서 뛰던 비...
-
'쌍둥이 형제, 다시 뭉친다' 로빈 로페즈 밀워키와 1년 계약
로페즈가 밀워키로 향한다.\'디 애슬레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벅스가 로빈 로페즈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2008년 드래프트 전체 15순위 출신의 로페즈는 NBA에서 장수하고...
-
제2의 폴조지로 기대받는 2순위 밀러, 4일 첫선 보인다... 웸반야마는 결장
밀러가 서머리그에 등장한다.샬럿 호네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골든 1 센터에서 2023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맞대결을 치른다.빅터 웸반야마가 독보적인 주목을 받...
-
미네소타, 올스타 스코어러 앤써니 에드워즈와 5년 최대 260M 연장 계약
에드워즈가 미네소타와 장기 동행을 약속했다.\'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앤써니 에드워즈가 5년 최대 2억 6,000만 달러에 연장 계약...
-
'위닝 자유투' 수원대 역전 우승을 완성한 이나라의 마지막 순간
65-65 동점. 단국대의 공격이 실패했고 리바운드 과정에서 몸을 던졌던 수원대 이나라가 파울을 얻어냈다. 팀파울로 인한 자유투였다. 남은 시간은 8초. 단국대 홈팬들의 야유가 쏟아졌지만 침착하게 ...
-
'철벽 트윈타워 해체?' CLE, 올스타 출신 센터 트레이드 가능성 거론
알렌이 팀을 옮길 수도 있다.\'더 스테인 라인\'의 마크 스테인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재럿 알렌에 대해 보도했다.클리블랜드는 지난 2021년 제임스 하든 다각 트레이...
-
원주 DB 프로미, 16일까지 사무국 직원 공개 채용
DB가 사무국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원주 DB프로미 농구단(DB손해보험)은 3일 사무국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모집분야는 경기 및 선수단운영으로 채용인원은 1명이며 지원은 7월 4일(화)부터...
-
'역전 우승' 장선형 수원대 감독, "어려운 상황 선수들이 이겨줬다"
시즌 마지막까지도 수원대의 우승 가능성은 높지 않았다. 하지만 부산대가 역전 버저비터로 단국대를 잡으며 희망이 생겼고,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기어이 역전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수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