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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허훈-송교창-박준영 빛났다' 상무, 18점 차 뒤집고 현대모비스에 역전승
상무가 현대모비스를 눌렀다. 국군 체육부대 상무는 20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경기에서 92-65로 승리했다. 전반 한때 1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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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테이텀 55득점’ 팀 야니스, 팀 르브론에 낙승
별들의 잔치, NBA 올스타전이 팀 야니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20일(이하 한국시간) 솔트레이크시티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3 NBA 올스타전에서 팀 야니스가 팀 르브론이 184-175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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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심스 보내고 다시 저스틴 녹스 선택
치열하게 정규리그 2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외국 선수를 교체하며 남은 일정의 승부수를 던졌다. 선택은 저스틴 녹스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헨리 심스를 대신해 녹스를 다시 영입했다.현대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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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슛 하나는 자신 있어요" 확신을 가진 슈터 SK 김수환
“슛 하나는 자신 있다.”서울 SK 나이츠는 20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67-65로 승리했다. 27분 35초를 뛴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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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SK의 원석 선상혁의 다짐 "몸 상태 최고, 늦더라도 정확하게"
선상혁이 더블-더블과 함께 승리를 맛봤다.서울 SK 나이츠는 20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창원 LG 세이커스와 경기에서 67-65로 승리했다. SK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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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김수환이 끝냈다' SK, 첫 승과 함께 기분 좋게 D-리그 마무리
SK가 LG를 제압했다. 서울 SK 나이츠는 20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창원 LG 세이커스와 경기에서 67-65로 승리했다.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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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코리아, 한국가스공사와 진행한 브랜드 데이에 만족
지난 19일, 대구 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전주 KCC 이지스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홈팀인 한국가스공사와 ‘모빌수퍼 브랜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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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윌슨X위클리 어포유 : (48) 분당 삼성 농구교실 서상원
서상원이 우승을 꿈꾸며 더 큰 성장을 향해 나아간다.지난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어시스트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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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호] 전성현은 역대 최고의 슈터일까
전성현에 대한 세간의 평가가 뒤흔들리고 있다. 동료들과 관계자들, 그리고 지도자들까지도 전성현이 역대 최고 슈터의 반열에 올라선 게 아니냐는 말을 하고 있다. 2년 전부터 시작된 이 갑론을박은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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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시즌에 커리어-하이' 김선형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김선형의 농구가 더 무르익어 간다. 서울 SK 나이츠는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5-79로 승리했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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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못 본 유망주, 캐롯의 슈퍼맨으로 거듭나다
김진용의 가치가 드러나고 있다.고양 캐롯 점퍼스는 1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92-86으로 승리했다.디드릭 로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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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10년 동안 함께한 케빈 러브 등번호 영구결번한다
클리블랜드가 러브의 등번호를 영구결번하기로 결정했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케빈 러브의 바이아웃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그의 등번호를 영구결번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클리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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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호] 불꽃 슈터 전성현, 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
어떻게 막아도 넣고, 어떻게 던져도 넣는다. 요즘 전성현이 그렇다. 지도자들은 전성현의 슛을 ‘알고도 막을 수 없는 것’이라고 부른다. 한국 농구 역사에서 이런 이야기를 듣는 선수는 거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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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듀란트 “트레이드 요구? 나쁜 일 아니야”
듀란트가 트레이드 요구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피닉스 선즈의 케빈 듀란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2023 NBA 올스타전 미디어 데이에 참석했다. 듀란트는 이 자리에서 선수들의 트레이드 요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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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5회 출신 케빈 러브, 사우스비치로 간다... 마이애미의 깜짝 행보
마이애미가 빅맨진을 두텁게 했다.\'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가 케빈 러브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러브는 득점력과 리바운드에 강점이 있는 스트레치 빅맨이다. 미네소타 시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