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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초반 주도권 이어간’ 현대모비스, U-14 부문 우승
현대모비스가 U-14 부문 정상에 올랐다. 30일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는 ‘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본선 경기가 열렸다. U-14 대회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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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태백 전훈 참가 KCC 송동훈 "각오하고 왔지만 역시 힘들어"
KCC의 젊은 가드 송동훈이 팀의 주축으로 올라서기 위해 노력 중이다.전주 KCC 이지스는 지난 24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크로스 컨트리 훈련으로 체력을 끌어올리고 황지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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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광복절에 코트에 서는 강남 PHE "뜻깊은 날 열리는 대회인 만큼 잘 준비하겠다"
\"뜻깊은 날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좋은 경기력과 함께 좋은 태도로 경기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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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U-12에서 펼쳐진 S-더비’ 삼성, SK 꺾고 우승
U-12 부문에서는 삼성이 우승을 거뒀다. 30일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는 ‘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본선 경기가 열렸다. U-12 대회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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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김이안 결승 득점’ KCC, 연장 접전 끝 U-11도 우승
KCC가 U-10 부문에 이어 U-11 부문에서도 우승을 거뒀다.30일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는 ‘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본선 경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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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김현민 15점’ KCC, U-10 부문 우승
U-10 부문의 우승팀은 KCC였다. 30일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는 ‘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 본선 경기가 열렸다. U-10 대회 결승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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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수비수만 2명!” 자렌 잭슨 주니어의 자신감
잭슨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자렌 잭슨 주니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The Commercial Appeal’과 인터뷰를 가졌다. 잭슨은 이 자리에서 다음 시즌 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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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여신]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코트를 사로잡은 그녀! 박소영 치어리더
2020년에 데뷔한 박소영 치어리더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치어리더다. 데뷔 당시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라 마스크를 쓴 채 응원을 해야 했으나 트레이드 마크인 눈웃음의 매력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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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위해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SAS 에이스의 헌신
존슨에게 역할은 아무 상관 없다.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켈든 존슨은 최근 ‘샌안토니오 익스프레스 뉴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존슨은 이 자리에서 승리를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존슨은 2019 N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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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KT U-10 팀에서 활약 중인 도진수 “DB전이 아쉽다”
“DB전이 아쉬웠다.”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가 열띤 예선을 이어오고 있다.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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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선수에서 코치로’ SK 유소년팀의 송지웅-김석우 코치
선수로 KBL 유소년 대회에 참여했던 두 코치가 SK 유소년 팀을 지도하고 있다. 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가 열띤 예선을 이어오고 있다.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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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2경기 연속 17점’ KGC U-18 전현서 “롤모델은 이대성”
“이대성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가 열띤 예선을 이어오고 있다. KGC의 U-18 팀은 하루 전 LG를 49-40으로 꺾은데 이어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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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남자 선수들과 뛰면서 MVP까지?’ KCC U-10 김나희
“재밌는 추억을 만든 것 같다.”KCC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양구가 열띤 예선을 이어오고 있다.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오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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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중 에이스 허건우, 팀을 본선으로 이끌다
호계중이 전남 영광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78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에이스 허건우(3학년, 187cm)를 앞세워 충주중, 휘문중, 동아중을 차례로 격파하고 A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허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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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만 원해’ 릴라드의 도 넘은 고집, 사무국도 분노했다
데미안 릴라드의 도를 넘은 요구에 사무국 역시 분노했다. 포틀랜드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던 릴라드는 최근 팀의 행보에 불만을 품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포틀랜드가 당장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