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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날쌘돌이 김선형 2400어시스트 달성...8호
김선형이 개인 통산 2400어시스트를 돌파했다. KBL 통산 8호다.서울 SK 나이츠의 김선형은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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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 “팀 분위기 좋다”
“어린 선수들이라 자신감이 좋다”조동현 감독이 현대모비스 팀 분위기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서울 SK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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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감독 "현대모비스 활동량 상대하기 쉽지 않아"
SK가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홈 경기 승리에 도전한다.서울 SK 나이츠는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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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슈퍼리그, EASL 챔피언스 위크 방송 중계사 결정
동아시아 슈퍼리그는(이하 “EASL”) 우츠노미야와 오키나와에서 3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EASL 챔피언스 위크 중계방송사 및 스트리밍 파트너를 발표했다.EASL 팬들은 TV 및 모바일 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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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갈 가치가 없다' 제2의 르브론 꿈꾸던 1순위의 심각한 몰락
이젠 어디로 갈지 정말 알기 힘들다.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의 벤 시몬스에 대해 보도했다.시몬스는 압도적인 드래프트 1순위 후보로 꼽혔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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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프로 데뷔 50일’ KT 이두원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끼고 있다”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끼고 있다.”수원 KT 소닉붐은 7일 이천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1-86으로 이겼다. 이날 이두원은 12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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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김준환 28P’ KT, KCC 제압하며 3연패 마감
KT가 5할 승률을 회복했다. 수원 KT 소닉붐은 7일 이천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1-8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연패를 마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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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4라운드 심판상에 박경진 심판
박경진 심판이 4라운드 심판상의 영예를 안았다.KBL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4라운드 심판상 수상자로 박경진 심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2009-2010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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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탐슨 3점슛 12개 대폭발' 커리 공백 지운 GSW, OKC에 완승
골든스테이트가 오클라호마시티를 대파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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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위닝샷의 추억' 댈러스 이적한 어빙, 등번호 CLE 시절로 컴백
어빙이 댈러스에서 2번을 달고 코트를 누빈다.\'블리처리포트\'의 크리스 헤인즈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카이리 어빙이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등번호 2번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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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텐, 대한민국농구협회와 공식 사용구 계약 체결
몰텐이 농구협회와 손을 잡았다. 농구공 브랜드 몰텐은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전문체육 분야의 사용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계약은 2월 1일부터 적용됐으며 농구협회 산하 대학팀 및 중고농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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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실사판 포워드, 트레이드 시장에서 인기 폭발
밴더빌트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 애슬레틱\'의 유타 재즈 담당 기자 토니 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제러드 밴더빌트에 대해 보도했다. 켄터키 대학 출신의 밴더빌트는 2018년 드래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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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하기 쉽지 않네요" 선두 KGC를 이끄는 또 하나의 힘, 양희종
이름보다 ‘주장’이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선수들이 있다. 삼성의 은희석 감독, 현대모비스의 양동근 코치는 현역 시절 ‘주장의 모범’으로 불렸고, 지금도 많은 이들이 ‘주장의 역할’을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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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대신 합류한 숨은 보석 같은 윙맨, 브루클린의 새로운 무기 될까?
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윙맨이 브루클린에 합류했다. 브루클린 네츠가 칼을 빼 들었다.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의견 차이를 보이며 공개적으로 트레이드를 요청한 카이리 어빙을 빠르게 댈러스로 떠나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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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투가 흔들리면 자유투로’ 반케로는 다른 루키들보다 노련하다
자유투 라인 앞에서의 침착함이 반케로의 평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올랜도 매직은 6일(이하 한국시간)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샬럿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1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