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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채진 '나이는 숫자일 뿐'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한채진이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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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진영 '오늘은 되는 날'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김진영이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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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단비 '용기는 좋았단다'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은행 김단비가 상대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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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단비 '먹잇감 발견'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은행 김단비가 상대 공격을 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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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이경은 날아오른 신한은행, 우리은행의 연승 행진 저지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의 연승을 저지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8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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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단비 '3점슛으로 따라가자'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은행 김단비가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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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성우 감독 '포기는 없어'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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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윤정 '득점은 내 담당'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은행 나윤정이 골밑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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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현 '착지는 골넣고 생각할게'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은행 박지현이 골밑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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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단비 '시간은 충분해'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은행 김단비가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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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애교섞인 눈빛'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치어리더가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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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머리도 옷도 금빛'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치어리더가 응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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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니아, 김단비 '에이스 맞대결'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김소니아와 우리은행 김단비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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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나단 감독 '이긴다 오늘!'
1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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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50분 혈투 끝낸 승리의 버저비터' KCC 박재현, “이변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2차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 양 팀의 점수는 100-100, KCC의 공격은 무위로 돌아가며 2차 연장 종료 21초를 남기고 공격권은 상대에게 넘어갔다. KCC로서는 최대한 버텨서 3차 연장까지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