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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의 비밀병기?' 커리어 3점 성공률 40.8% 슈터의 복귀는 언제?
잉글스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디 애슬레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벅스의 포워드 조 잉글스의 복귀 준비에 대해 보도했다.밀워키는 최근 크리스 미들턴이 복귀하면서 완전체 전력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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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강팀과 부딪히며 얻은 교훈, 우아한스포츠의 인제 나들이
승패를 떠나 유소년들은 귀중한 경험치를 얻었다.어시스트가 2022년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에 참가 중인 우아한스포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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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LG로 돌아온 김준형 "전역, 머나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김준형이 전역 후 첫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창원 LG 세이커스는 13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82-7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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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그] '3쿼터 초반 대공세' LG, KCC에 역전승 거두고 3연승
LG가 KCC를 제압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3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2-2023 KBL D-리그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82-72로 승리했다.3쿼터 초반 공세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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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 부활 레너드, 테이텀 울렸다' LAC, 리그 선두 보스턴 격파
클리퍼스가 보스턴을 잡았다.LA 클리퍼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보스턴 셀틱스와의 경기에서 113-93으로 승리했다. 클리퍼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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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변준형, 2라운드 MVP 선정
안양 KGC인삼공사의 변준형이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변준형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2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78표 중 61표를 획득하며 서울 SK 자밀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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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크리스 미들턴, 복귀한 지 열흘 만에 발목 부상
미들턴이 또다시 부상을 당했다.밀워키 벅스의 크리스 미들턴이 1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휴스턴 로케츠와의 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다.미들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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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호] KBL을 누볐던 최고의 드리블러는 누구?
농구 팬들의 눈을 사로잡는 큰 요소 중 하나인 드리블은 개인기의 꽃이라고 볼 수 있다. 화려해 보이는 드리블의 속을 들여다보면 선수들의 엄청난 연습량이 동반되어 있다. 그렇다면 역대 KBL에서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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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득점 폭격’ 자밀 워니 “플로터, 어려운 슛 아니다”
워니가 특유의 플로터로 리그 선두를 집어삼켰다. 서울 SK 나이츠는 18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2-8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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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평균 31.2득점’ 자이언 윌리엄슨, 괴수가 풀려났다
자이언이 우리가 알던 모습으로 확실하게 돌아왔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뉴올리언스 스무디 킹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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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 커리어 최고 활약 중인 DET 에이스 영입 추진... 12개 팀 관심
레이커스가 보그다노비치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슈터 보얀 보그다노비치 트레이드를 추진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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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결정 지은 서명진, 승부처 부담 씻었다
서명진의 위닝샷이 팀을 구했다. 경기 막판 역전 당했던 승부를 다시 뒤집었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2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 이지스와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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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파워' 게이지 프림, "안에서 힘들었던 적? 없다!"
프림의 지칠 줄 모르는 파워가 다시 한 번 위력을 발휘했다. 현대모비스가 지난 경기의 아쉬움을 씻고 KCC의 연승을 저지했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게이지 프림은 12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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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진 위닝샷에 만족한 조동현 감독, "앞으로도 공격에서 자신있게!"
종료 40여초를 남기고 승부가 뒤집혔다. 하지만 이어진 반격에서 서명진의 위닝샷이 터졌다. 승부처 집중력에서 앞선 현대모비스가 KCC의 연승 행진을 막아섰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2일 전주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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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마감' 전창진 감독, "마지막 파울이 남았었는데..."
경기 내내 끌려가던 경기를 마지막에 뒤집었다. 그러나 승리까지는 한 걸음이 모자랐다. 아쉬운 패배로 3연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전주 KCC 이지스는 12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 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