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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의 메카도시 홍천군, 10일부터 강원도농구협회장배 막 올린다
강원도 최대의 농구축제인 ‘제6회 강원도협회장배 생활체육 농구대회’가 농구인들에게 친숙한 농구의 메카도시 홍천군에서 12월 10, 11, 17, 18일 2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유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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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안산 TOP 박준형 원장이 이끈 시대표팀, 도지사기 우승으로 유종의 미
박준형 원장과 안산시의 유소년들이 뜻깊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어시스트가 2022년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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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0일 KCC전에 송창무 은퇴식 연다
SK가 송창무의 은퇴식을 진행한다.서울 SK 나이츠는 10일 열리는 전주 KCC 이지스와의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송창무의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SK는 송창무의 은퇴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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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진가 드러내는 제퍼슨, KCC 상승세 주도하나?
제퍼슨이 점점 빛나고 있다.전주 KCC 이지스는 8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고양 캐롯 점퍼스와의 경기에서 84-76으로 승리했다.KCC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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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브리트니 그라이너, 극적 석방...10개월 만에 미국으로
WNBA 스타 브리트니 그라이너가 마침내 미국으로 돌아간다.9일(이하 한국시간) BBC는 현재 러시아에서 복역 중이었던 WNBA 스타 브리트니 그라이너가 미국으로 향했다고 보도했다.WNBA 피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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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청스 스탬프 투어 개최한다
KB가 팬들을 위한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했다.청주 KB스타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청스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스 스탬프 투어는 KB가 연고지 가맹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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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디존테 머레이, 발목 부상으로 최소 2주 쉬어 간다
머레이가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디 애슬레틱’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호크스의 디존테 머레이가 발목 부상으로 최소 2주 동안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201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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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조한진, 김세창' 캐롯이 연패에도 울지 않은 이유
캐롯의 유망주들이 패배에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고양 캐롯 점퍼스는 8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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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성장이 우리의 성장이다"
“그들의 성장이 우리의 성장이다.”조동현 감독의 따끔한 일침에 론제이 아바리엔토스가 뜨겁게 응답했다. 치열한 승부를 승리로 장식했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지난 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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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연패 탈출’ 1순위 반케로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줘야 할 때였다”
반케로가 클러치를 지배했다.올랜도 매직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올랜도 암웨이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6-111로 승리했다.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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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의 '별다방 커피'와 현대모비스의 '해피 엔딩'
“저도 한 3잔 정도는 시키려고요.”KT의 초반 기세에 시달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던 현대모비스의 함지훈이 승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친정팀과의 경기에서 반드시 이기고 싶어 했던 김현민의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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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호] 초반 NBA MVP 레이스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이번 시즌도 뜨거운 열기 속에 NBA 2022-2023시즌이 진행되고 있다. 시즌 초반 강호 중에서는 예상대로 순항하고 있는 팀도 있고, 기대에 못 미치며 주춤하는 팀들도 보이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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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역전패’ 클레이 탐슨 “내 끔찍한 실수였다”
탐슨이 고개를 숙였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솔트레이크시티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123-124로 패했다.양 팀의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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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함지훈, "아바리엔토스에게서 양동근 코치의 향이..."
벤자민 버튼처럼 시간이 거꾸로 흐르지는 않지만, 언젠가부터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나이를 먹지 않는 것 같은 함지훈의 꾸준함이 현대모비스를 위기에서 구해냈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함지훈은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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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현 감독, "프림, '열심히'는 좋지만, 냉정할 줄 알아야 해"
게이지 프림의 이른 시간 파울 트러블. 해프닝으로 투입하지 못한 헨리 심스. 고비마다 도망가는 상대 팀. 경기 내내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지만, 끈질기게 따라붙은 현대모비스가 결국 승부를 뒤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