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컵] '해결사 아노시케 36P 14R' KT, DB에 역전승
KT가 컵 대회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4쿼터의 해결사 EJ 아노시케가 승부를 뒤집었다.수원 KT 소닉붐은 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B조 첫 경기에...
-
[KBL컵] 'DB의 새로운 창' 첫 경기부터 위력 뽐낸 에르난데스-알바노
에르난데스와 알바노가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원주 DB 프로미는 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대회 B조 수원 KT 소닉붐과의 경기에서 84-88로 패했다.비록 패했...
-
'심기 불편' 케빈 듀란트 "저 아직 브루클린 선수예요"
케빈 듀란트가 오프시즌에 벌어졌던 드라마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브루클린 네츠는 올여름 리그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팀이었다.주축 선수인 카이리 어빙, 케빈 듀란트가 잇따라 팀에 트레이드를...
-
래리 낸스 주니어, 뉴올리언스와 2년 연장계약
래리 낸스 주니어가 뉴올리언스와 동행을 이어간다.2일(이하 한국시간) ESPN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래리 낸스 주니어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계약 기간은 2년, 계약 총액은 2,160만 ...
-
'토론토 신입생' 오토 포터 주니어,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팀 이탈
포터가 부상으로 잠시 쉬어가게 됐다.토론토 랩터스의 닉 널스 감독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오토 포터 주니어의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조지타운 대학 출신의 포터는 2013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
'든든한 보디가드' 스티븐 아담스, 멤피스와 2년 2,520만 달러 연장 계약
아담스가 멤피스와 동행을 이어간다.\'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센터 스티븐 아담스와 2년 2,520만 달러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아담스는 지난 시즌 요나스 ...
-
[KBL컵] '첫 유관중 개최' 팬들과 함께 힘찬 출발 알린 KBL 컵 대회
3회째를 맞은 KBL 컵 대회가 팬들과 함께 순조롭게 출발했다.KBL 소속 10개 구단과 국군체육부대 상무가 참가하는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대회가 1일 통영체육관에서 개막했다.경상남도 ...
-
미국 여자농구, 월드컵 4회 연속 우승 - 윌슨 MVP
역시 미국이었다. 월드컵 4연패에 거칠 것이 없었다.미국은 한국 시간으로 1일, 호주 시드니 슈퍼 돔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중국을 83-6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
[KBL컵] 예사롭지 않은 LG 이승우 "슈팅 연습, 더 열심히 할 생각"
이승우가 상무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며 LG의 승리를 이끌었다.창원 LG 세이커스는 1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C조 경기에서 상무 농구단을 106-79로 이겼다.LG...
-
[KBL컵] '기분 좋은 출발' 조상현 감독 "데뷔전을 잘 치른 것 같아"
LG가 기분 좋게 컵 대회 출발을 알렸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C조 경기에서 상무 농구단을 106-79로 이겼다.LG는 전반까지는 다소 ...
-
[KBL컵] 상무 장창곤 감독 "허훈, 훈련소 다녀온 지 3주밖에 안 됐는데..."
상무가 첫 경기에 LG에 대패를 당했다.상무 농구단은 1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C조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79-106으로 패했다.외국 선수가 없는 상무는...
-
[KBL컵] '6명 두 자릿수 득점' LG, 상무 대파
LG가 컵대회 첫 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했다. 조상현 LG 감독은 자신의 KBL 감독 첫 공식 경기에서 승리를 신고했다.창원 LG세이커스는 1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
-
[KBL컵] 새로운 백코트 파트너 만난 전성현 "이정현, 정말 훌륭한 선수"
전성현이 캐롯 데뷔전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고양 캐롯 점퍼스는 1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개막전 A조 경기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66-58로 승리했다.캐...
-
[KBL컵] 캐롯 김승기 감독, 맹활약 펼친 이정현에 만족하지 않은 이유는?
김승기호로 닻을 올린 캐롯이 컵대회 첫 경기를 잡았다.고양 캐롯 점퍼스는 1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개막전 A조 경기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66-58로 ...
-
[KBL컵] 프로 감독 데뷔전 치른 은희석 감독 "더 소통해야겠다고 느낀 경기"
은희석 감독의 삼성이 컵대회 첫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서울 삼성 썬더스는 1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 개막전 A조 경기에서 고양 캐롯 점퍼스와의 경기에서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