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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존중받고 싶다” 지미 버틀러의 각오
버틀러의 목표는 우승이다.마이애미 히트의 지미 버틀러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미디어데이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버틀러는 57경기에 출전해 평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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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 조 마줄라 임시 감독 “신뢰와 치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마줄라 감독이 침착하게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보스턴 셀틱스의 조 마줄라 임시 감독은 28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구단 미디어데이에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는 소감을 밝혔다.지난 시즌 파이널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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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 연고지 청주 소개 영상 '청스 투어' 공개
KB스타즈가 여자농구특별시 청주 알리기에 나섰다.청주 KB스타즈는 연고지 청주시를 소개하는 영상 \'청스 투어\'를 29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지난 시즌 KB스타즈가 구단의 제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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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2년 연속 전원 지명' 드래프트에서 저력 발휘한 동국대
동국대가 2년 연속 참가자 전원 취업이라는 쾌거를 맞이했다.동국대학교는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참가자 3명(유진, 이승훈, 김승협)이 모두 프로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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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C-ATL 트레이드 단행... 하클리스는 바이아웃 유력
오클라호마시티와 애틀랜타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디 애슬레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애틀랜타 호크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보도했다.오클라호마시티 Get : 모 하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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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을 믿는다" 여전히 OKC에 남고 싶다 밝힌 에이스
길저스-알렉산더는 오클라호마시티에 애정이 깊다.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팟 캐스트 \'Down to Dunk\'에 출연해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보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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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도 못 걷는다?’ 론조 볼,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언급
론조 볼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 볼은 지난 시즌 단 35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가장 큰 이유는 무릎 부상. 무릎 이슈로 인해 많은 경기를 결장한 볼은 평균 13.0점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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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돌아왔어” 제임스 하든, MVP 모드 나오나
제임스 하든이 MVP 시절의 경기력을 회복할까.하든은 지난 시즌 다소 아쉬운 경기력을 보이며 전성기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다. 브루클린에서 시즌을 출발한 하든은 시즌 도중 필라델피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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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캐롯의 창단 첫 선택 받은 조재우 "날 필요로 하는 팀에 와서 감사해"
조재우가 캐롯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를 누빈다.고양 캐롯 점퍼스는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단국대학교 조재우를 지명했다.199.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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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삼성에 지명된 신동혁에게 은희석 감독이 건넨 농담은?
연세대 주장 신동혁이 은희석 감독과 삼성에서 재회하게 됐다.서울 삼성 썬더스는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연세대학교 신동혁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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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3순위로 DB행' 박인웅 "높은 순위 지명 영광은 오늘이 끝"
중앙대 에이스 박인웅이 DB의 부름을 받았다. 원주 DB 프로미는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중앙대학교 박인웅을 지명했다.대학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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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KCC로 향하는 송동훈 "단점,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
송동훈이 KC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 전주 KCC 이지스는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성균관대학교 송동훈을 지명했다.송동훈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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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이두원 "윤기 형 자리, 감히 넘보겠다"
\"감히 윤기 형의 자리를 넘보면서 훈련하겠다\"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행사가 진행됐다.수원 KT 소닉붐이 1라운드 2순위로 고려대학교의 빅맨 이두원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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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1순위 양준석 배출한 연세대, 전원 지명까지 이뤘다
연세대가 드래프트에서 전원 취업에 성공했다.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진행됐다.이번 드래프트는 총 42명이 참가해 25명이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았다.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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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드래프트] 조상현 감독 "양준석, 패스-리딩 다 할 줄 아는 선수"
LG가 양준석을 품에 안았다.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LG는 1라운드 1순위로 연세대학교 양준석을 지명했다.조상현 감독은 \"준석이는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