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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여신] 월간여신을 찾아 온 새내기 배우! 김채윤
김채윤 배우는 최근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전에도 CF와 단편영화, 웹드라마 등에 얼굴을 비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다. 이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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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후보' 연세대 양준석 "얼리 선택? 농구에만 집중하고 싶었다"
대학 최고의 가드 중 한 명이었던 양준석이 프로에 도전한다.연세대학교 3년생 가드 양준석은 27일에 개최되는 KBL 2022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다.리딩과 패스, 슈팅력을 두루 갖춘 양준석은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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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이게 내 마지막 시즌이야" 이궈달라, GSW와 1년 재계약
이궈달라가 골든스테이트와 1년 더 동행한다.안드레 이궈달라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팟 캐스트 \'포인트 포워드\'를 통해 골든스테이트와 1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1984년생인 이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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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새로운 도전 나선 플릭 농구교실, 어포유 열 번째 파트너로 합류
플릭 농구교실이 유소년 농구를 위해 더욱 힘찬 파이팅을 외친다.어시스트가 2022년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전국의 농구교실들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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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월드컵] ‘예선 2연패’ 정선민 감독 “어제보다는 나은 경기”
“어제보다는 나은 경기를 했다.”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3일 호주 시드니 올림픽 파크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A조 조별예선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61-8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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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팬 214cm' 단국대 수호신 조재우 "늦은 출발, 기본기부터 다졌다"
단국대 골밑의 수호신 조재우가 이제는 KBL 입성을 꿈꾼다.단국대학교 센터 조재우는 27일로 예정된 2022 KBL 신인드래프트에 나선다.조재우는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평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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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시즌 앞두고 팬 초청 행사 진행
원주 DB 프로미가 오는 28일(수)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팬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DB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SK와의 연습경기를 개방해 팬들을 초청하고, 연습경기 종료 후 시즌 각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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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여기에 있다” 고난 딛고 복귀 앞둔 존 월의 각오
월이 다시 일어서고 있다.LA 클리퍼스의 존 월은 최근 ‘더 플레이어스 트리뷴’에 글을 기고했다. 월은 이 글에서 자신이 겪었던 고난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다.월은 2010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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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슨, 다음 시즌 꾸준한 활약 펼칠 것” 커 감독의 믿음
커 감독은 탐슨을 믿고 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은 23일(이하 한국시간)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와 인터뷰를 가졌다. 커 감독은 이 자리에서 클레이 탐슨의 활약상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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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10월 2일 현대모비스 vs 한국가스공사 경기 시간 조정
KBL은 10월 1일(토) 개막하는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경기 시간을 일부 변경한다. 변경 대상 경기는 10월 2일(일) 현대모비스와 한국가스공사의 경기이며 오후 6시에서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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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승협 “미꾸라지처럼 코트를 누비겠다”
“프로에 가게 된다면 미꾸라지처럼 코트 구석구석을 누비겠다.”동국대 가드 김승협이 27일로 다가온 2022 KBL 신인드래프트에 도전한다. 김승협은 빠른 발과 번뜩이는 패스 센스를 지닌 선수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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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월드컵] ‘이번엔 23점 차’ 한국, 벨기에에게 패하며 예선 2연패
한국이 예선 2연패를 당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3일 호주 시드니 올림픽 파크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A조 조별예선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61-84로 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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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개최' 제17회 김포시협회장배 농구대회..."김포시 농구축제의 장"
김포시를 뜨겁게 달굴 농구 축제가 시작된다.김포시농구협회는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김포시생활체육관에서 제17회 김포시협회장배 농구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김포시 관내 9팀이 참가하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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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정성우 꿈꾸는 건국대 배성재 "운동 능력과 수비가 내 장점"
수비에 자신감을 보인 배성재가 KBL 입성을 노린다.건국대학교 배성재는 27일로 예정된 2022 KBL 신인드래프트에 참가를 앞두고 있다.배성재는 스피드와 활동량, 수비력이 돋보이는 가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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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력이 무기인 단국대 염유성 "두 명의 이정현 선수를 닮고 싶어"
프로에 일찍 도전하는 염유성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성공을 노린다.단국대학교 2학년 염유성은 27일로 예정된 2022 KBL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다.186.5cm의 가드 염유성은 득점력과 운동 능력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