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예의 전당 입성’ 마누 지노빌리 “내가 이 자리에 온 이유는...”
지노빌리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에서 열렸다. 이날 ‘아르헨티나 특급’ 마누 지노빌리가 명예의 전당에 ...
-
창원 LG, 필리핀 전지훈련 실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짧은 휴식을 가진 창원 LG가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조직력을 다지고 연습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창원 LG는 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
'플랜B' 절실해진 KB, "각자의 책임감 더 필요"
디펜딩 챔피언의 비시즌 준비가 분주하다.지난 시즌, 리그를 압도하며 통합 챔피언에 올랐던 KB스타즈가 추석 연휴에도 쉼 없이 새 시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완수 KB 감독은 “우리가 여유...
-
[9월호] 제임스 하든과 필라델피아의 위대한 도전
지난 5년 간 5번. 필라델피아는 빠짐없이 플레이오프를 밟았다. 하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낸 해는 없었다. 그 의미란 곧 우승이다. 5번 중 4번은 동부 준결승에서 무릎을 꿇었다. 1번은 1라운드 ...
-
[22유로] 우승 후보 격파에 감탄한 이탈리아 감독 “12마리의 사자 같았다”
감격스러운 승리에 이탈리아 선수단이 흥분의 도가니에 휩싸였다.이탈리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유로바스켓 16강전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94-8...
-
[22유로] '대회 최고의 이변' 이탈리아, 거함 세르비아 잡고 8강서 프랑스와 격돌 (종합)
이탈리아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세르비아를 16강에서 집으로 돌려보냈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유로바스켓 16강전 2일차 일정을 통해 8강 대...
-
나고야 일타강사로 변신한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이 나고야에서 농구 일타강사로 변신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9월 4일부터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아이신과 연습경기를 가졌고 이제는 12일 토요타자동차와의 마지막...
-
'아직은 손발을 맞추는 중' DB, 미카와와 연습경기서 패배
DB가 일본팀과의 첫 연습경기서 패했다. 원주 DB 프로미는 11일 아이치현 카리야시 아이신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B.리그 시호스 미카와와의 경기에서 패했다. DB는 이날 71점을 득점했으며, 상대...
-
[9월호] 대표팀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기적인 평가전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22일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FIBA 세계여자농구 월드컵에 나선다.도쿄 올림픽 본선에서 1승을 거두는 데 실패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였고, 최근 국가대표 경기...
-
[WNBA FINAL] '윌슨, MVP 본색' 라스베이거스, 코네티컷 제압
에이스 맞대결에서 승리한 라스베이거스가 파이널 1차전을 가져갔다. 챔피언 등극에 한 발 다가섰다.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라스베이거스 미켈롭 울트라 아레나에서 열린 202...
-
아르헨티나, 5군 이하 전력 내세운 미국 격파
아르헨티나가 아메리컵에서 미국을 격파했다. 다만 미국은 커리어의 전성기를 지났거나 자국 리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자원들로 대표팀을 구성했기에, 이 패배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다는...
-
[22유로] 루카 돈치치 “16강전, 우리가 이겼지만...”
돈치치가 여전한 파괴력을 자랑했다.슬로베니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유로바스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유로바스켓 16강전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88-72로 승리했다.대회 내내 맹활약을...
-
[이동환의 앤드원] '제2의 미들턴?' 키건 머레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새크라멘토는 끔찍한 흑역사를 이어가고 있다.2006년 이후 지난 16년 동안 새크라멘토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단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드마커스 커즌스, 버디 힐드, 디애럭 팍스, 타이리스 할리버...
-
[22유로] '너무 아픈 승리' 8강 진출한 독일, 부상으로 신성 잃었다
바그너가 안타까운 부상을 당했다.독일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유로바스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유로바스켓 16강 몬테네그로와 경기에서 85-79로 승리했다. 안방에서 경기를 치른 독...
-
[9월호] 리그를 지배했던 전설들, 역대 최고의 센터들은 누구?
역대 최고의 빅맨을 논할 때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전설 빌 러셀이 88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러셀은 센터의 존재감이 절대적이었던 시대에서도 리그를 지배했던 선수 중 하나였다. 현대 농구에서는 센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