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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다재다능한 모습 보여줄 것” 저스틴 구탕의 포부
오는 시즌 LG에는 새로운 선수 한 명이 합류한다. 필리핀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한 저스틴 구탕이다.195cm의 1997년생 영건인 저스틴 구탕은 2022-2023시즌부터 창원 LG 세이커스의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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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 "KCC는 첫사랑" 박경상의 절박한 도전
KCC는 박경상이 처음 둥지를 튼 프로 팀이었다.인터뷰 도중 박경상은 KCC를 “첫사랑 같은 팀”이라고 불렀다. 그만큼 KCC를 향한 박경상의 마음은 지금도 애틋하다. 그는 “KCC에서 우승하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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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심장' 데미안 릴라드, 새로운 미션이 시작된다
릴라드에게 매우 중요한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최근의 NBA는 슈퍼스타들의 이합집산이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 원투펀치로 같은 팀에서 뭉치는 모습은 물론, 빅3를 결성하면서 슈퍼팀을 만드는 그림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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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나 되는데...’ 스테픈 커리가 1차원적 선수?
최고의 무대에서 전체 야투의 65%를 동료의 도움 없이 만들어냈다. 그럼에도 스테픈 커리는 “1차원적 선수”라는 평가절하를 당하고 있다.전 브루클린 네츠의 가드였던 마이크 제임스는 최근 출연한 팟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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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 닥 리버스 극찬받은 2000년생 가드
닥 리버스가 “내 생애 가장 인상적인 영건”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필라델피아의 타이리스 맥시 이야기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2021-2022시즌, 벤 시몬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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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여신] 개미는 오늘도 뚠뚠...24시간이 모자란 그녀! 이아영 치어리더
치어리더와 모델, 그리고 모바일 쇼호스트까지. 투잡을 넘어 무려 쓰리잡을 하고 있는 이아영 치어리더다. 매달 그의 스케쥴표는 각종 일정으로 꽉 차 쉬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 사실 인터뷰를 위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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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반 미첼? 우린 안 급해” 배짱 부리는 유타
도노반 미첼 트레이드는 아직 진전이 없다. 유타가 여유로운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디 애슬레틱’의 유타 재즈 전담기자인 토니 존스는 8일(이하 한국) 공개된 팟캐스트 방송에서 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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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의 영웅, 시카고와 협상 테이블 앉는다
몬테네그로의 영웅, 니콜라 부세비치가 소속 팀 시카고와 협상 테이블에 앉을 전망이다.7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은 니콜라 부세비치와 시카고 불스가 조만간 연장계약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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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코비와의 추억' 쿠즈마가 돌아본 LAL 시절
쿠즈마가 레이커스 시절을 돌아봤다.워싱턴 위저즈의 포워드 카일 쿠즈마는 6일(이하 한국시간) 드레이먼드 그린이 운영하는 팟 캐스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2017년 드래프트 1라운드 27순위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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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외친 어시스트 성인부, 정영삼 코치와 보낸 특별한 하루
농구를 사랑하는 어시스트 성인부가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어시스트 성인부는 6일 인천 농구연구소에서 열린 농구연구소 DIVISION Series : THE CHAMP 디비전5에 참가했다.올해 성인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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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의 코칭에 매료된 이승우, 어시스트 성인부의 에너자이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의 좋은 코칭이었다.”어시스트 성인부는 6일 인천 농구연구소에서 열린 농구연구소 DIVISION Series : THE CHAMP 디비전5에 참가했다.이번 대회에는 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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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성인부를 떠나는 주장 주낙형 “전통 있는 팀을 만들어주길”
주낙형이 진심어린 응원과 함께 마지막 대회를 치렀다.주낙형이 속한 어시스트 성인부 B팀은 6일 인천 농구연구소에서 열린 농구연구소 DIVISION Series : THE CHAMP 디비전5에 출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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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농구 첫 경험한 정영삼 코치 “생활체육인들에게 감사하다”
“직접 겪어보니 열정이 훨씬 넘치는 곳이다. 생활체육 농구를 즐기는 분들에게 감사한 시간이었다.”정영삼 코치가 6일 인천 농구연구소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어시스트 성인부팀이 농구연구소 DI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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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하나원큐의 확실한 팀 컬러
지난 시즌은 하나원큐에게 최악의 한 해였다.FA시장에서 에이스 강이슬(KB)을 놓쳤고, 야심 차게 영입한 핵심 선수 구슬이 정규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시즌 아웃을 당하는 악재가 겹쳤다. 시즌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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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1차원적 선수” 전 NBA 선수의 비판... 커리의 반응은?
커리는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지난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는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팀을 또다시 정상으로 이끌며 새로운 왕조 건설의 주춧돌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