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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수원대와 광주대, 여대부 경기 첫 승 신고
수원대와 광주대가 여대부 첫 승을 신고했다. 수원대학교는 17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학교와의 여대부 첫날 경기에서 50-46으로 이겼다. 수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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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배] 코피 따윈 문제 없었던 고양 SK 김민성 "이겨야겠다는 생각 뿐"
김민성의 투지가 결승행에 큰 힘을 더했다.고양 SK는 17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2 횡성한우배 유소년 농구클럽 최강전 원주 YKK와의 중학교 2학년부 4강전에서 30-1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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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배] 꿈 위해 영국으로 향하는 클린샷 임도균 "우승하고 떠나겠다"
임도균이 자신의 바람대로 한국을 떠나기 전, 정상에 설 수 있을까.2022 횡성한우배 유소년 농구클럽 최강전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와 횡성실내체육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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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배] 제주도로 떠났지만...장우진은 최고봉 농구교실과 함께한다
농구를 향한 열정이 머나먼 거리도 극복하게 했다.2022 횡성한우배 유소년 농구클럽 최강전이 17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와 횡성실내체육관에서 마지막 일정에 한창이다. 지난 15일 초등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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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지난 시즌 왕좌에 복귀한 KB의 핵심은 박지수다. 이미 리그 최고의 선수로 입지를 굳힌 박지수는 2연 연속 정규리그 7관왕을 차지하며 매 시즌 그 위력을 더 키워나가고 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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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배] 원주 YKK 고등부 이끄는 캡틴 이성호 "우승 더 하고 졸업하겠다"
\"올해 3x3 대회에서 고3 첫 우승을 했었는데, 마지막 우승이 아니었으면 한다.\"원주 YKK 고등부는 17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2 횡성한우배 유소년 농구클럽 최강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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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갈 줄 알았어” 드래프트 회고한 1순위 반케로
반케로가 드래프트를 돌아봤다.올랜도 매직의 파올로 반케로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반케로는 이 자리에서 자신이 3순위로 휴스턴 로케츠에 합류할 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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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먼과 10년, 15년 함께하길 바라” 조나단 쿠밍가의 소망
쿠밍가는 와이즈먼과의 동행을 바란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조나단 쿠밍가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쿠밍가는 이 자리에서 제임스 와이즈먼과 오랫동안 함께하길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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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성장을 준비하는 '소리 없는 강자' KB 김민정
묵묵히 제 몫을 해내며 \'최강 KB\'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쳐 온 김민정이 분주하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다가오는 시즌 준비를 위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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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배] 횡성고에서 마지막 추억 쌓는 이정무 "동생들이 좋은 성적내길"
횡성고 맏형 이정무가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17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와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횡성한우배 유소년 농구클럽 최강전 3일차 일정. 지난 15일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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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에 전성기' KB 최희진의 대기만성 원동력은?
\"남편이 매우 긍정적인 사람이라 부정적인 성격을 많이 바꿔줬다.\"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다가오는 시즌 준비를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16일 오후에 실시한 크로스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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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를 원해' 챔피언 KB, 태백 전지훈련으로 워밍업
통합 우승 2연패를 노리는 KB가 태백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다가오는 시즌 준비를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루키 더 바스켓>이 태백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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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 3기' KB 엄서이가 마침내 프로 데뷔 시즌을 치른 소감은?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고 꽃을 피우기 시작한 엄서이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다가오는 시즌 준비를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시즌 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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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1강' KB를 향한 높은 평가, 간판 슈터 강이슬의 생각은?
WKBL 현역 최고 슈터 강이슬이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다가오는 시즌 준비를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시즌 KB로 이적한 강이슬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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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신입생 최지선의 목표 '자신에게 실망하지 않기'
새롭게 KB로 합류한 최지선이 잠재력을 터트리기 위해 분주하게 노력 중이다.청주 KB스타즈는 지난 9일부터 강원도 태백에서 다가오는 시즌 준비를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온양여고를 졸업한 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