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 KBS N과 5년간 방송중계권 연장
WKBL(한국여자농구연맹)과 KBS N은 11일(월) 오전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여자프로농구 방송 중계권 조인식’을 진행했다.계약 기간은 오는 2022-23시즌부터 2026-2027시즌까지 총 ...
-
'GSW의 마지막 퍼즐' 제임스 와이즈먼, 드디어 복귀전 치렀다
와이즈먼이 돌아왔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토마스 & 맥 센터에서 열린 2022 NBA 2K23 서머리그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86-85로 승리했다.골든...
-
다시 원주로 돌아온 DB 두경민 "너무 많은 환대, 기분 좋게 잘 지내고 있다"
\"팬 분들이 많은 환대를 해주셔서 기분 좋게 잘 지내고 있다.\"원주 DB 프로미는 지난 9일 본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원주시 내의 다문화가정을 방문하며 주거 환경 개선과 돌봄...
-
‘이제는 DB맨’ 최승욱 “첫 목표는 팀에 필요한 선수 되는 것”
“첫 번째 목표는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는 것이다.”원주 DB 프로미는 지난 9일 본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원주시 내의 다문화가정을 방문하며 주거 환경 개선과 돌봄 활동을 진행하...
-
[국민대배] "열정에 감동 받아" 대학생들에게 깜짝 커피차 선물한 전창진 감독
전창진 감독이 깜짝 선물로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다가갔다. 10일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제38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아마추어 대학 동아리 농구대회 마지막 날 일정이 진행됐다.무더웠던 날씨 속에 ...
-
신한은행 김아름, 11일 오른쪽 발목 관절경 시술
신한은행의 포워드 김아름이 부상 부위에 대한 시술을 받는다.김아름은 11일 오전 오른쪽 발목에 관절경 시술을 받는다. 큰 수술까지는 아니며 간단하게 부상 부위를 치료하고 정리하는 수준이다.신한은행의...
-
[3x3 아시아컵] 8강 진출의 숨은 주역, '女 3x3 대표팀과 김상범 팀 닥터'
이번 3x3 아시아컵을 \'KOREA\'의 이름이 확실히 각인됐다. 보이지 않는 숨은 주역들 덕분이다. 사상 첫 남녀 3x3 대표팀 동반 출전으로 주목을 받았던 FIBA 3x3 아시아컵 2022에서...
-
[국민대배] 연세대 볼케이노, 3회 대회 연속 우승 달성!
볼케이노가 왕좌의 자리를 지켰다.연세대학교 볼케이노는 제38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대학 동아리 농구대회 남자부 결승 한국체육대학교 KANCE와의 경기에서 46-31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코...
-
[국민대배] 연세대 MISS-B, 여자부 정상 등극
여대부 왕좌는 연세대 MISS-B에게 돌아갔다. 연세대 MISS-B는 10일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38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대학 동아리 농구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서울대 SUN을 36-2...
-
[3x3 아시아컵] 8강 이끈 캡틴 박민수 "올해가 마지막 3x3 국가대표일 듯"
\"아마도 3x3 국가대표는 올해가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역대 가장 작은 3x3 대표팀을 이끈 주장 박민수(32세)가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3x3 아시아컵 8강 진출에 성공하며 자신의 역...
-
[3x3 아시아컵] 8강 진출 쾌거 이룬 강양현 감독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
남자 3x3 대표팀이 4년 만에 3x3 아시아컵 8강 진출이란 성과를 냈다. 아쉽게 더 높은 곳까진 못 갔지만 8강 진출만으로도 박수받을 만한 일이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남자 3x3 대표팀은 F...
-
[국민대배] "농구는 내 인생" 국민대 TAB 에이스 윌 프레드의 미소
\"비선수 출신 중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10일 국민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제38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대학 동아리 농구대회 4강과 결승 일정이 진행됐다. 국민대 TAB과 연세대 볼케이노가 맞붙...
-
[3x3 아시아컵] 만리장성 넘지 못한 男 3x3 대표팀, 아쉽게 8강 탈락
남자 3x3 대표팀의 여정이 8강에서 끝났다. 10일 마리나베이 샌즈 쇼핑몰 앞 특설코트에서 열린 FIBA 3x3 아시아컵 2022 남자 8강전에서 중국의 압도 당한 한국이 13-21로 패하며 4강...
-
“지금 선수단이 마음에 든다” 듀란트 합류에 관한 커리의 생각
커리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브루클린 네츠의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가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구했다. 듀란트는 NBA 역사상 최고의 스코어러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선수다. 이에 많은 팀이 듀란트에 관심을...
-
“농구, 다시 할 수 있어서 행복해” 존 월의 진심
월이 다시 뛸 준비를 하고 있다.LA 클리퍼스의 존 월은 10일(한국시간) 입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월은 이 자리에서 클리퍼스에 합류한 이유와 그간 있었던 일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다.월은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