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과 평가전 앞둔 양홍석의 각오 "우리만의 색깔 보여주고 싶어"
대표팀의 주력 포워드 중 한 명인 양홍석이 필리핀과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대한민국 농구대표팀은 17일과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필리핀과 \'KB국민은행 초청 2022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
-
'대학생 국가대표' 고려대 문정현이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느낀 점은?
문정현이 국가대표팀에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대한민국 농구대표팀은 17일과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필리핀과 \'KB국민은행 초청 2022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갖는다.이번 대표팀에는 2...
-
'송창무톰보' 송창무, KXO 통해 3x3 코트에 선다
‘송창무톰보’ 송창무가 3x3 코트에 선다.지난 시즌까지 SK에서 활약했던 송창무는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했지만 끝내 각 팀들의 러브콜을 받지 못했다. 결국, 송창무는 지난 2일 은퇴선수로...
-
3년 만에 돌아온 안산시협회장배, 생활체육 농구축제 부활 신호탄 쐈다
오랜만에 돌아온 농구 축제에 주말 동안 코트가 들끓었다.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농구협회는 지난 4일 2022년 안산시 협회장배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멈춰 섰던 본 대회는 무려 3...
-
'이번엔 홍천으로' KXO, 시즌 두 번째 투어 오는 18일 개최
홍천투어로 돌아온 KXO가 다가오는 주말에 막을 올린다.KXO는 18일과 19일 이틀간 \'2022 AABxKXO 3x3 홍천투어 및 KXO&WKXO리그 2라운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
[NBA FINALS] 제자들의 파이널... 포포비치 감독의 응원 팀은?
포포비치 감독은 중립을 지향했다.2022 NBA 파이널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보스턴 셀틱스의 맞대결이다.두 팀의 사령탑 스티브 커 감독과 이메 우도카 감독은 공통점 하나를 갖고 있다. 두 감독이...
-
고아라 우리은행 이적...강아정-홍보람-김진희는 은퇴
고아라가 팀을 새롭게 옮긴 가운데 여러 명의 선수가 은퇴를 선택했다. 우리은행은 16일 하나원큐로부터 고아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WKBL 선수 등록마감일인 15일 이후에 이뤄진 사인앤트레이드다....
-
[NBA FINALS] “르브론과의 파이널과 이번 파이널은...” 그린의 비교
그린이 르브론을 언급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TD 가든에서 2022 NBA 플레이오프 보스턴 셀틱스와의 파이널 6차전을 치른다.골든스테이트는 16일 기준 시리...
-
댈러스, 돈치치 파트너 찾았다... 크리스찬 우드 영입
댈러스가 최대 고민거리였던 센터진 보강에 성공했다.16일(이하 한국시간) ESPN은 댈러스 매버릭스와 휴스턴 로케츠가 크리스찬 우드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크리스찬 우드가 휴스턴을 떠나 댈러...
-
2번째 태극마크 여준석 "내가 할 수 있는 역할 찾을 것"
한국농구의 기대주 여준석이 대표팀에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농구대표팀은 오는 17일과 18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필리핀과의 \'KB국민은행 초청 2022 남자농구 ...
-
WKBL, 선수 등록 마감... 최고 연봉은 우리은행 김단비
WKBL은 15일(수) 17시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마감 결과, 우리은행 김단비가 연봉 총액 4억 5천만 원(연봉 3억 원, 수당 1억 5천만 원)으로 등록 선수 중 ...
-
[유노유농] 만족 가득했던 어포유의 첫 대회, 현장 함께한 지도자들의 말말말
오로지 유소년들만 생각했던 축제의 장에서 농구교실 지도자들도 만족감을 전했다.어시스트가 2022년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부지런히...
-
"나이 먹으면 1년, 1년이 다르다고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함지훈은 데뷔와 동시에 프로 무대에서 성공 신화를 쓰며 현대모비스의 스타로 자리잡았다. 특유의 안정감 있는 포스트업 공격과 감각적인 골밑 마무리로 \'함던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양동근 코치와 함...
-
대표팀 주장 이대성 "필리핀과의 평가전, 무조건 이기겠다"
\"지난해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당한 2연패를 잊지 않고 있다. 이번 2연전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남자농구대표팀의 주장 이대성이 필리핀과의 평가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오는 17일과 18...
-
‘KBL 진출 혹은 B리그 잔류?’ 양재민 “아직 결정된 것 없다”
양재민이 KBL 진출과 일본 B.리그 잔류를 두고 아직 마음을 굳히지 못했다.지난 2년간 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 소속으로 B.리그에서 활약했던 양재민이 아직 행선지를 결정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