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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승리에도 만족 못한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상대 따라 경기력 바뀐다"
성균관대가 명지대를 완파했다.성균관대학교는 15일 경기도 용인의 명지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93-74로 이겼다. 성균관대는 주포 송동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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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농] 어포유와 농구교실들이 꿈꾸는 2022년 유소년 축제의 장
모두가 2022년엔 유소년들이 더욱 힘차게 뛰놀기를 바라고 있다.어시스트가 2022년 한국 유소년 발전을 위해 펼치고 있는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현재까지 TOP, 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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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폴 조지, 코로나 프로토콜 돌입...NOP전 못 뛴다
클리퍼스에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전해졌다.‘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클리퍼스의 폴 조지가 코로나 프로토콜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조지는 뉴올리언스전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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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화끈한 화력' 성균관대, 명지대 꺾고 3승째 챙겨
성균관대가 명지대를 제압했다.성균관대학교는 15일 경기도 용인의 명지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와의 경기에서 93-7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성균관대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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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현·최이샘 어디로 가나? WKBL, 2022년 FA 명단 확정 발표
WKBL은 15일 2022년 FA 대상자 명단을 확정했다.2022년 FA 대상자는 총 21명이다. 데뷔 후 처음 FA 자격을 획득한 1차 FA 대상자는 이주연(삼성생명), 한엄지(신한은행) 등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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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의 V2, 먼저 떠난 선가희도 함께 했다
\"하늘나라에 있는 선가희 선수, 보고 계십니까? 선가희 선수라는 별은 떠났지만, 이제 KB스타즈 가슴 속에는 선가희 선수의 이름과 함께, 이제 영원히 지지 않는 또 하나의 별이 새겨집니다.“KB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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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KB스타즈와 굿투게더, 여중부 선수들에게 양말 2,000켤레 선물
WKBL 통합우승 주인공 청주 KB스타즈와 운동 꿈나무를 지원하는 ‘굿투게더’가 협회장기 대회에 참가한 여중부 선수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KB스타즈와 ‘굿투게더’는 전남 영광군에서 열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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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PO] ‘디펜딩 챔피언’ 야니스 아데토쿤보 “두 번째, 세 번째 우승 원해”
아데토쿤보는 더 많은 우승 반지를 원한다.지난 시즌, 밀워키 벅스는 1970-71시즌 이후 50년 만에 NBA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스 괴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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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PO] 조엘 엠비드 “하든, 공격적으로 임해야”
엠비드는 하든의 공격성을 원한다.지난 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1번 시드를 획득하며 야심 차게 플레이오프에 돌입했다. 그러나 결과는 2라운드 탈락. 슈팅력이 전무한 벤 시몬스의 한계가 두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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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감독 부임설에 대한 브래드 스티븐스의 답변은?
스티븐스는 LA로 갈 생각이 없다.보스턴 셀틱스의 브래드 스티븐스 사장은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 감독 부임설에 대해 응답했다.NBA 선수 출신이 아닌 스티븐스는 버틀러 대학에서 차곡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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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PO] 스테픈 커리가 돌아온다... PO 첫 경기 출전 가능성↑
스테픈 커리가 플레이오프 첫 경기부터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너게츠와 2022 NBA 플레이오프 서부지구 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골든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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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PO] 절친 이대성의 선전포고에 유쾌히 반응한 최준용 “봐주지 않겠다”
“(이)대성이 형을 좋아하고 또 가족과 같은 사람이지만 일자리에선 봐주지 않겠다.”지난 13일 울산 현대모비스를 3전 전승으로 잡아낸 고양 오리온은 4강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1위’ 서울 SK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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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 KB] ⑤ 종료까지 단 7경기, 작년과 달랐던 PO 분위기
KB의 압도적인 경기력이 플레이오프를 지배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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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 KB] ④ KB스타즈 강이슬, 첫 우승컵과 함께 무관의 한을 풀다
\"오늘이 농구를 시작하고 10년 만에 처음 우승한 날이다. 사실 걱정도, 부담도 많았는데 통합우승으로 보답받아서 너무 기쁘다.\"KB스타즈의 슈터 강이슬이 우승에 일조하며 그동안 짊어지던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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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 KB] ③ 코로나도, 부상도... 막을 수 없었던 박지수의 질주
현 시대의 리그 1인자가 누구인지를 완벽하게 증명한 플레이오프였다. 청주 KB스타즈는 1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아산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