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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 영 33P 15A' 애틀랜타, 탐슨 분전한 GSW 격파
애틀랜타가 홈에서 골든스테이트를 꺾었다. 애틀랜타 호크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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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 경기에서 희망 선물한 하나원큐 김하나
56%의 확률로 터진 14개의 3점슛. 전반에만 9개의 3점슛을 작렬한 하나원큐가 플레이오프를 향해 가쁜 숨을 이어가던 삼성생명의 산소호흡기를 떼어 버렸다.하나원큐에게 반드시 이기고, 27일 B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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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프리뷰] KB vs 신한은행, 유종의 미 거둬라
KB와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26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경기가 열린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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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개막전 맹활약' 중앙대 박인웅 "팀이 하나로 뭉칠 힘 얻어"
박인웅이 기분 좋게 시즌을 출발했다. 중앙대학교는 25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의 개막전에서 88-78로 승리했다. 이날 중앙대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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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현의 FA 전 마지막 시즌은 끝, 잔류? 이적?
올해 여름 WKBL을 가장 뜨겁게 달굴 ‘예비 FA’ 신지현의 선택은 무엇일까.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25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시즌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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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에이스' 신지현, "FA? 쉬면서 천천히 생각"
결국 이번 시즌도 ‘유종의 미’가 마지막 단어로 주어졌다.부천 하나원큐는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용인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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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재 하나원큐 감독, "김하나,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역할 해 줘"
하나원큐가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부천 하나원큐는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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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이정현 "가스공사 전 실수, 많이 반성했다"
오리온의 이정현이 팀 승리에 일조했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2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74-71로 이겼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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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좌절' 임근배 감독, "결과는 감독이 가져가는 것"
여기까지 였다.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이어지던 플레이오프 마지막 티켓은 삼성생명의 것이 아니었다.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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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강을준 감독 "박진철 발목 상태, 체크해 봐야한다"
오리온이 KCC를 꺾으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2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74-71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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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우 "기량발전상이요? KT에서 호사를 누리네요"
정성우가 만점 활약으로 KT의 5연승 질주를 이끌었다.수원 KT 소닉붐은 2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맞대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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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우, 기량발전상 꼭 받았으면" 서동철 감독의 바람
KT가 5연승을 질주했다.수원 KT 소닉붐은 2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맞대결에서 95-71로 승리했다.서동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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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마감' 김승기 감독 "수비가 잘 안 됐다"
KGC의 7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안양 KGC인삼공사는 2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의 맞대결에서 71-9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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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창진 감독 "앞으로 젊은 선수들 위주로 기용할 것"
KCC가 오리온에 패하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전주 KCC 이지스는 2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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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PO 진출 성공, 박정은 BNK 감독 “소중한 기회, 마음껏 뛰었으면”
“우리 선수들에게 주어진 소중한 기회다. 코트 위에서 마음껏 뛰었으면 한다.”부산 BNK가 창단 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치열했던 4위 싸움의 마지막 승자가 됐다.BNK는 시즌 내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