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 조동현 신임 감독 선임...유재학 감독은 총감독으로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조동현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승격시켰다.현대모비스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음을 밝혔다. 유재학 감독은 총감독, 조동현 수석코치는 감독, 양동근 코치는...
-
'GSW 마지막 퍼즐' 시즌 통째로 빠진 2순위 유망주, 서머리그 출격 준비
와이즈먼이 곧 돌아온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센터 제임스 와이즈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와이즈먼은 2020 NBA 드래프트에서 골든스테이트에...
-
[U16 아시아선수권] 신석 감독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마워"
신석 감독이 아쉬움을 토로했다.신석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6 청소년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르파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FIBA 아시아 U16 남자농구선수권대회 ...
-
'연세대-고려대 예선 격돌'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대진표 확정
MBC배 대학농구대회의 대진표가 확정됐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지난 17일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의 조 편성과 대진표를 확정,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
-
日 W리그, 2022 타카사키 서머캠프 개최...삼성생명 초청팀으로 참가
W리그가 3년만에 개최하는 서머캠프에 삼성생명이 참가한다.W리그는 지난 17일 \'W리그 서머캠프 2022 in 타카사키\' 개최를 발표했다. 대회 기간은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이며 개최...
-
[KXO] 팀의 히어로들이 빛났던 결승 릴레이, 홍천투어도 뜨겁게 마무리(종합)
홍천으로 돌아온 KXO의 시즌 두 번째 대회도 활기 넘치게 진행됐다.2022 AABxKXO 3x3 홍천투어 및 KXO&WKXO리그 2라운드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홍천여고 체육관...
-
[KXO] '이동준 결승 득점' 한솔레미콘, 데상트와의 대혈투 끝에 KXO리그 우승 쾌거
한솔레미콘이 명승부의 주인공이 됐다.한솔레미콘은 19일 강원도 홍천군 토리숲도시산림공원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2 AABxKXO 3x3 홍천투어 데상트 범퍼스와의 KXO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21...
-
[KXO] 강지영 날아오른 야핏, 디펜딩챔피언 태양모터스W 꺾고 WKXO 2R 정상
야핏이 호쾌하고 화끈한 복수로 WKXO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야핏은 19일 강원도 홍천군 토리숲도시산림공원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2 AABxKXO 3x3 홍천투어 태양모터스W와의 WKXO리그 2라운...
-
바클리의 거침없는 듀란트 비판 "버스 운전사로 우승해야 인정받아"
\"코비 브라이언트도 샤킬 오닐 없이 우승해야 했다.\"\'TNT\'의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찰스 바클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의 케빈 듀란트에 대해 언급했다.치열한 경쟁이 이...
-
[KXO] '김준성의 2점슛 폭격' 블랙라벨, 아킬레스 화끈하게 꺾고 남자오픈부 우승
달아오른 김준성의 손끝을 막을 수 없었다.블랙라벨은 19일 강원도 홍천군 토리숲도시산림공원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2 AABxKXO 3x3 홍천투어 아킬레스와의 남자오픈부 결승전에서 21-9로 승리...
-
[KXO] '어우분' 분당 삼성, APASS에 리벤지 성공하며 또 한 번 U18 제패
결국 가장 높은 곳에 오른 건 분당 삼성이었다.분당 삼성은 19일 강원도 홍천군 토리숲도시산림공원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2 AABxKXO 3x3 홍천투어 APASS와의 U18부 결승전에서 20-1...
-
[KXO] '검정고시 만점' 주현성, 190cm까지 폭풍 성장 "엘리트 농구 선수가 꿈"
1년 새 또 한 뼘 성장했다. 숨겨진 원석의 성장을 바라보는 즐거움이 점점 커지고 있다. 18일 강원도 홍천군 홍천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2 AABxKXO 3x3 홍천투어 및 KXO&WKXO리...
-
‘드래프티 최고 빅맨을 꿈꾸다’ 쳇 홈그렌은 누구?
홈그렌이 NBA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2021-22시즌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우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NBA는 끝나지 않았다. NBA의 미래를 책임질 2022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24일(이하 ...
-
‘우승 주역’ 앤드류 위긴스 “GSW에 남고 싶어”
위긴스가 골든스테이트에 남길 원한다.2021-22시즌의 주인공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였다. 우승 주역은 단연 스테픈 커리였다. 커리는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하며 생애 첫 파이널 MVP를 수상했다.이 ...
-
[KXO] 女 3x3 판도 흔드는 김해지...프로 때와는 다른 의지 필요
김해지가 프로에서의 부진을 털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을까.18일 강원도 홍천군 홍천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2 WKXO리그 2라운드’에 출전한 태양모터스W의 김해지가 예선에서 팀의 3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