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 PO] 이대성-최준용, 절친끼리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이대성과 최준용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이만큼 매력적인 스토리는 흔치 않다. SK와 오리온이 4강전이 흥미를 끌 수밖에 없는 이유다.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13일 열린 2021-2022 KGC인삼...
-
KBL, 14일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에 감사패 전달
KBL은 14일(목) 오후 7시 대구체육관에서 개최되는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안양 KGC의 경기 시작에 앞서 한국가스공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KBL은 한국가스공사의 페가수스 ...
-
'후반 압도' 애틀랜타, 샬럿 완파...8번 시드 놓고 CLE와 격돌
애틀랜타가 샬럿에 완승을 거두고 플레이-인 토너먼트 최종전으로 향한다.애틀랜타 호크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플레이-인 토너먼트 샬럿 ...
-
[KBL PO] 리빌딩+성적+마케팅 다 잡은 현대모비스, '넥스트 레벨' 바라본다
현대모비스의 반란이 끝났다. 시즌 전 6강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보기 좋게 뒤집었다. 영건들의 동반 성장 덕분이었다. 리빌딩에 성적, 마케팅까지. 한 시즌에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현대모...
-
[KBL PO] 과거의 자신과 같기에 더 예쁜 동생, 이대성은 지금이 행복하다
“(이)정현이의 옆을 내가 따뜻하게 지켜주고 싶다.”2016-2017시즌 이후 무려 5년 만에 4강 플레이오프 무대에 선 고양 오리온. 그 중심에 선 건 에이스 이대성과 슈퍼 루키 이정현이었다. 시...
-
"확실히 슈퍼스타 재질" 앤써니 에드워즈가 미네소타 구했다
분명 슈퍼스타감이다. 미네소타의 앤써니 에드워즈가 단판 승부에서 슈퍼스타 포텐셜을 증명했다.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앤써니 에드워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타겟 센터에서 열린 2021-202...
-
[KBL PO] 과일 선물에도 돌리지 못한 마음, 해산물 요리와 나이키는 달랐다
과일 선물에도 데빈 윌리엄스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던 강을준 감독. 그러나 머피 할로웨이에게 선물한 해산물 요리와 나이키 용품은 확실히 통했다.고양 오리온은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
-
[KBL PO] 할로웨이의 이유 있는 자신감 “최준용과 워니? 우린 이대성과 내가 있다”
“(서울)SK에 최준용과 (자밀)워니가 있지만 우리는 이대성과 내가 있다.”고양 오리온은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강 플레이오...
-
[KBL PO] 커리어 첫 4강에 감격한 강을준 감독 “우리 선수들과 함께해 영광”
“우리 선수들과 함께하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고양 오리온은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89-81로 승...
-
[KBL PO] 절친 최준용과 4강 앞둔 이대성의 선전포고 “MVP 잡으러 간다”
“MVP 잡으러 가겠다.”고양 오리온은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89-81로 승리, 3전 전승으로 5...
-
[KBL PO] 일찍 봄 농구 끝낸 유재학 감독 “꼭 건강한 외국선수 데려오겠다”
“다음 시즌에는 꼭 건강한 외국선수를 데려오겠다.”울산 현대모비스는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81-89로...
-
[KBL PO] ‘4전5기’ 6강 한계 넘어선 강을준 감독, 커리어 첫 4강 진출
강을준 감독이 프로 감독 커리어 첫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고양 오리온은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
-
[KBL PO] ‘SK 나와!’ 오리온, 현대모비스에 3전 전승으로 5년 만에 4강 진출
오리온이 무려 5년 만에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고양 오리온은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89-81...
-
[대학리그] ‘4Q에만 12점’ 팀의 재역전 이끈 동국대 유진 “수비와 리바운드에 집중하려고 했다”
“수비와 리바운드에 집중하려고 했다.”동국대학교는 13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5-79로 이겼다. 이날 유진은 18점 4리바운드 5...
-
[대학리그] 동국대 이호근 감독 “빠른 농구,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빠른 농구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동국대학교는 13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2 KUSF 대학농구 U-리그 건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5-7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동국대는 2승 1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