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드래프트] KGC 새내기 주현우,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주현우가 안양으로 돌아왔다.주현우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위, 전체 11순위로 안양 KGC 인삼공사의 지명을 받았다.주현우(197.5cm ...
-
[KBL드래프트] DB 신인 정호영 "롤모델은 허웅..얼른 팀에 합류하고 싶다."
고려대 정호영이 원주 DB 프로미에 입단했다. 정호영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원주 DB 프로미의 지명을 받았다. 2021 KUSF 대학농...
-
[KBL드래프트] SK 유니폼 입는 선상혁 “잠실학생체육관과 인연이 있다”
중앙대 빅맨 선상혁이 SK의 부름을 받았다. 선상혁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서울 SK 나이츠의 지명을 받았다. 205cm의 빅맨 선상혁은...
-
[KBL드래프트] 4명 전원 프로行, 취업률 100% 달성한 동국대
동국대학교가 4명의 프로 선수를 배출하며 전원 취업에 성공했다. 동국대학교는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4명의 선수 모두가 프로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이민석...
-
[W아시아컵] '3점 20방 대폭발' 한국, 인도에 대승 거두고 2연승
한국이 인도를 잡았다.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8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 A조 예선 인도와의 경기에서 107-69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한국은 29일 일본과 조 1위를 놓고...
-
[KBL드래프트] '가스공사의 첫 신인' 신승민 "롤모델은 이대헌... 마지막 퍼즐되겠다"
연세대 신승민이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 입단했다. 신승민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지명을 받았다. 신승민...
-
[KBL드래프트] 혼돈의 드래프트, 주목할 만한 지명은?
올해 드래프트에도 주목할 만한 지명이 여럿 등장했다.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이번 드래프트에선 24명의 선수가 KBL에 입성하는 영광을 누렸다.이번 드래...
-
[KBL드래프트]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신민석에게 처음 건넨 말은?
\"Welcome!\"신민석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현대모비스의 지명을 받았다. 신민석은 199cm의 장신으로 발군의 슈팅 능력을 자...
-
[KBL드래프트] KT에서 한솥밥 먹는 하윤기와 김준환 “기대가 크다”
하윤기와 김준환이 KT에서 함께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하윤기와 김준환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수원 KT 소닉붐의 지명을 받았다. 하윤기는 전체 2순위로...
-
‘이제는 2년 차’ 제임스 와이즈먼 “커리, 탐슨과의 호흡 중요”
2년 차 와이즈먼이 각오를 밝혔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20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제임스 와이즈먼을 지명했다.와이즈먼은 216cm의 신장에 230cm에 가까운 윙스팬을 자랑하...
-
[KBL드래프트] 오리온 부름 받은 이정현 “대성이 형과의 호흡 기대된다”
연세대 이정현이 오리온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다. 이정현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부름을 받았다. 이정현은 “너무 ...
-
[KBL드래프트] 전체 1순위 삼성 이원석 “아버지보다 1년 더.. 43살까지 뛰겠다”(일문일답)
“아버지가 42살까지 뛰셨는데, 나는 1년 더 해서 43살까지 프로에서 활약하겠다.”연세대 이원석이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에 전체 1순...
-
[KBL드래프트] 이원석 전체1순위로 삼성 行... 최연소 김동현은 KCC로(종합)
KBL 각 팀의 미래를 짊어질 신인 선수들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KBL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드래프트에는 일반인 참가자를 포함, 총 37명의...
-
[KBL드래프트] 이원석 선택한 삼성 이상민 감독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선택이었다”
삼성 이상민 감독의 선택은 이원석이었다. 이원석이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 썬더스에 지명됐다. 2년 연속 1순위 지명권 획득으로 ...
-
[KBL드래프트] LG, 3라운드 5순위로 연세대 김한영 지명
연세대 김한영이 LG의 유니폼을 입는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5순위로 연세대 김한영을 지명했다. 194cm 슈터 김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