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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전훈 마친 연세대 윤호진 감독 "이제부터는 나와 선수들의 몫"
\"이제부터는 나와 선수들이 같이 노력해야 한다.\"연세대학교 농구부가 스페인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연세대는 현지 시간으로 1월 27일 오후에 예정된 모비스타 에스투디안테스(Mo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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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인 리바운드, 몸싸움부터..” 2학년이 된 고려대 이도윤이 내비친 이번 시즌의 목표
“빅맨으로써의 기본 역할인 리바운드, 몸싸움으로 외곽 찬스도 창출하고 팀 동료들에게 보탬이 되겠다.”고려대학교가 다가올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첫 단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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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 푸른 뱀의 해, 을사년 기대되는 뱀띠 농구 선수는?
2025년은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이다. 뱀의 해를 맞아 유독 기대되는 뱀띠 농구 선수가 많은 2025년. 그들 중 어떤 선수가 코트 위에서 활짝 웃으며 을사년을 보내게 될까? <루키>가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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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 커리어 첫 이적, 우리은행의 일원이 된 심성영
심성영은 지난 2011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KB스타즈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지난 시즌까지 심성영은 KB스타즈의 유니폼만을 입고 활약하면서 커리어를 이어갔다. 그런 심성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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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팬들 모두 감사해” 연휴에도 경기장 찾은 이들에게 고려대 석준휘가 전한 애틋한 마음
석준휘가 연휴에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고려대학교가 다가올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첫 단추는 2월 초 상주에서 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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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빌, 시카고 행 거부… 피닉스의 버틀러 영입에 제동
피닉스는 브래들리 빌을 내보낼 수 있을까.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디애슬레틱의 프레드 카츠 기자는 피닉스 선즈의 가드 브래들리 빌이 시카고 불스로 트레이드되기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 거부 조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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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실버, NBA 스타일 변화와 3점슛 트렌드에 대해 “조정 가능성 열려 있다”
과연 NBA의 3점슛 트렌드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현재 NBA는 모든 팀들이 경기당 3점슛을 과거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시도하고 성공시키고 있다.이를 두고 일부 팬과 전문가들은 리그의 경기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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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도 헤어질 생각 있다" 신인 빼고 다 트레이드 가능→이적 시장 판도 흔드나?
시카고가 대대적인 변화에 나섰다.\'시카고 선타임즈\'의 조 크룰리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불스의 트레이드 시장 움직임에 대해 보도했다.윈나우 노선을 고집하던 시카고는 지난해 여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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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품격 보여준 정관장 박지훈 “아직 6강 포기 안 했다”
“아직 6강을 포기한 상태는 아니다.”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4라운드 맞대결에서 94-6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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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랑 에너지 레벨에 집중!” 게임 체인저로 나선 정관장 정준원
정준원의 스피드가 정관장의 시즌 첫 3연승을 이끌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4라운드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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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연승’ 정관장 김상식 감독 “팀워크가 잘 나온 경기”
정관장이 달라진 팀워크를 보여주며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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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빠진 소노 김태술 감독 “조급하고 안일한 플레이, 턴오버로 이어져”
“조급하고 안일한 플레이가 턴오버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4라운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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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24득점’ 정관장, 소노 잡고 3연승 달리며 탈꼴찌 성공
정관장이 원정에서 소노를 잡고 3연승을 달리며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28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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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가장 실망스러운 선수 추락... 그래도 신뢰 잃지 않은 구단주 "엠비드에 여전히 만족"
인저리프론으로 추락한 엠비드지만 필라델피아 구단주는 신뢰를 잃지 않았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조쉬 해리스 구단주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조엘 엠비드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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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이 오고 분위기 달라졌다" 연승 소감 전한 허웅
\"라렌이 오고 분위기가 달라졌다.\"부산 KCC 이지스는 2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7-81로 이겼다. 이날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