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픽] 프로토 84회차 K리그2 분석

2021년10월23일 12시40분|허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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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No 91. 대전하나시티즌 vs FC안양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2

프레딕츠           2-2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베팅팁스      0-1

베티메이트        2-1

베팅팁스투데이   2-2

베팅팁스1x2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389승 330무 391패다. 정배 적중률은 35%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36.6%보다 낮다. 배당 대비 위험 부담을 생각해야 할 경기다.

bet365에서 K리그2 기준으로 역배를 받은 팀이 2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2경기 모두 0-1로 언더가 나온 배당이기도 하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대전 승리 배당만 상승한 상태다. 이 때문에 해외에서는 대전이 역배를 받는 것으로 바뀌었다. 안양이 홈 경기보다는 원정 경기에서 승률이 높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36-3.15-2.45 일 때 11승 7무 5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1년에는 모두 홈 팀이 승리한 배당이기도 하다. 변동 배당인 2.40-3.00-2.50 일 때 5승 4무 4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대전은 뒤집어야 하는 상황이고 안양은 지켜야 하는 상황이다. 안양의 경우 이 경기에서 무승부 이상만 기록하면 2위를 확정하기 때문에 대전보다 좀 더 여유 있는 경기 운영이 가능할 전망. 더구나 이번 시즌 원정 경기에서 특히 강한 편이고 조나탄이 합류했을 때 팀 득점 기대값이 크게 상승한다는 점, 조나탄이 없을 때에도 아코스티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도 주목했다.

* 다만 대전은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최근 4경기 기준 3승 1패, 20시즌부터 보면 3승 2무 1패로 우세하다. 또한 홈 경기에서는 6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고 이 기간 5승 1무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 부분이 걸림돌이라고 판단했다면 승무패보다는 오버 픽을 우선 순위로 노리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3. 예상 스코어 2-2

오버 > 무승부 > -1.0핸패

 

No 130. 부천FC vs 충남아산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0-1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베팅팁스      0-1

베티메이트        0-1

베팅팁스투데이   1-0

베팅팁스1x2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27승 194무 172패다. 정배 적중률은 38.3%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38.7%와 비슷하다. 배당 대비 활용 가치는 나쁘지 않다.

Ladbrokes에서 K리그2 기준으로 역배를 받은 팀이 3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모두 21년에 나온 기록이고 3경기 모두 1-2를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부천 승리 배당만 상승한 상태다. 해외 베터들은 부천이 원정 경기보다 홈 경기에서 성적이 더 좋지 않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31-2.95-2.65 일 때 1승 5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충남아산 쪽에 주축 선수가 이탈한다는 점이 걸림돌일 수 있다. U-23세 이하 대표팀에 이규혁, 이상민, 김찬이 포함되어 있다. 충남아산의 전력 약화 요소가 뚜렷한 편. 게다가 부천은 최근 들어 공격 쪽에서의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득점 기대 확률이 충남아산보다 높다. 이 부분을 주목해서 홈 승을 선택했다.

* 다만 부천은 상대가 충남아산과 같이 내려앉거나 선수비 성향을 보이는 팀에게는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은 홈 경기에서는 고전하는 이유일 수도 있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언더 픽을 추천한다. 두 팀은 총 6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언더를 기록할 정도로 맞대결을 할 때마다 저득점 양상이 자주 나오고 있기 때문.

 

3. 예상 스코어 1-0

언더 > 부천 승 > -1.0핸무

 

No 133. 안산 그리너스 vs 서울 이랜드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0-1

프레딕츠           0-0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베팅팁스      2-1

베티메이트        0-1

베팅팁스투데이   0-1

베팅팁스1x2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59승 36무 65패다. 정배 적중률은 40.6%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1.7%보다 낮다. 배당 대비 위험 부담을 어느 정도 고려해야 한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서울 이랜드 승리 배당만 하락한 상태다. 해외 베터들은 서울 이랜드가 안산에게는 꾸준히 강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3.00-2.95-2.10 일 때 정배를 받은 팀이 2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 서울 이랜드는 안산 원정 경기에서 한 골 싸움에 꾸준히 강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안산은 상대적으로 공격보다는 수비를 우선으로 하는 편이기 때문에 경기마다 득점 기복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불안요소다. 물론 서울 이랜드 역시 득점력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공격보다는 수비 문제 때문에 승점을 잃는 경우가 더 많은 팀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해볼 만한 승부라고 판단했다.

* 사실상 1-1 or 0-1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만약 서울 이랜드의 최근 경기력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언더 픽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3. 예상 스코어 0-1

서울 이랜드 승 > 언더 > +1.0핸무

 

No 157. 김천상무 vs 전남 드래곤즈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3-0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베팅팁스      0-1

베티메이트        1-0

베팅팁스투데이   2-0

베팅팁스1x2       1-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66승 30무 25패다. 정배 적중률은 54.5%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9.9%보다 높다. 배당 대비 활용 가치는 나쁘지 않다.

bet365에서 K리그2 기준 1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0년 11월 29일 수원FC vs 경남 경기에서 나왔고 1-1을 기록했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77-3.10-3.80 일 때 1승 1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경기 모두 언더가 나온 배당이기도 하다.

- 전남은 무조건 승점 3점을 얻어서 순위를 더 끌어 올려야 하는 상황이다. 다행히 김천상무는 이미 우승을 확정했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많이 떨어진다는 점은 전남에게 긍정적인 요소다. 더구나 전남은 홈 경기보다 원정 경기에서 훨씬 경기력이 안정적인 팀이다. 단, 김천상무는 공-수 밸런스가 리그 내에서 최상급 수준의 팀임을 고려했을 때 승리까지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 김천상무는 전남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선수비 후역습 중심의 전남 색깔에 매 시즌 고전하고 있다. 이 부분을 고려했을 때 -1.0핸패 픽은 1순위로 노릴 만한 픽이다. 또한 전남의 팀 색깔을 고려했을 때 저득점 양상을 생각해볼 만하다.

 

3. 예상 스코어 1-1

-1.0핸패 > 언더 > 무승부

 

No 160. 부산 아이파크 vs 경남FC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0-1

프레딕츠           2-2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베팅팁스      2-0

베티메이트        1-2

베팅팁스투데이   2-2

베팅팁스1x2       1-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50승 110무 126패다. 정배 적중률은 38.9%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38.1%보다 높다. 배당 대비 활용 가치는 나쁘지 않다.

Ladbrokes에서 K리그2 기준으로 1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경남은 21년 9월 11일 안양 원정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부산 승리 배당만 상승한 상태다. 해외 베터들은 이번 시즌 부산은 경남에게 다소 고전하는 양상이 강했다는 점과 U23 대표팀 차출 문제 때문에 타격을 받았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22-3.10-2.65 일 때 2승 2무 4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역배 강세 배당이라고 볼 수 있다.

- 부산은 확실한 스코어러를 가지고 있는 팀이지만 그 스코어러를 효과적으로 살리지 못하는 축구를 하고 있다. 게다가 부천, 전남과의 경기처럼 상대의 1~2차례 역습에 치명적인 실책을 범하는 등 수비 쪽 불안요소가 뚜렷하다. 게다가 박정인-최준 등 팀 내 주력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등 악재가 있다는 점이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

* 다만 경남 역시 부산과 거의 비슷한 문제점을 안고 있고, 부산 못지 않게 득점 기복이 심하다. 그나마 윌리안과 백성동이 복귀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부산 못지 않게 공격진의 퀄리티는 꾸릴 수 있을 전망. 최소 패하지 않는 쪽으로 베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3. 예상 스코어 1-1

-1.0핸패 > 무승부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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