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픽] 프로토 7회차 프리메라리가 분석 [완료]

2022년01월22일 18시50분|허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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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No 104. 레반테 vs 카디스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2

프레딕츠           0-0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1-1

풋볼베팅팁스      2-0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73승 59무 67패다. 정배 적중률은 57.8%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53.9%보다 높다.

bet365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5승 3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정배 강세라고 볼 수도 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레반테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레반테의 홈 승률이 10%에 불과하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61-3.35-4.35 일 때 2승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카디스가 원정 경기에서 득점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레반테는 전반기 너무 높은 일정 난이도 탓에 고전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카디스는 이번 시즌 원정 경기에서 평균 점유율이 33.6%에 머물고 있다. 극단적으로 수세에 몰리는 상황이 너무 자주 나오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공격 상황에서 기대치가 너무 떨어진다. 레반테와 비교해도 공격 패턴이 지나치게 롱 볼 지향적이라는 점도 득점 기대값을 낮추는 요소다.

더구나 레반테는 발렌시아-마요르카와의 경기에서 드러났듯이 경기 주도권을 잡았을 때 공격 지표가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과 역습의 강점을 증명하기도 했다. 한 점 승부에서는 레반테가 충분히 우세한 경기를 할 수 있다는 뜻.

* 다만 레반테에게 연승을 기대하는 것이 부담되거나 두 팀 맞대결에서 유독 무승부가 자주 나오고 있다는 점이 변수라고 판단했다면 언더 픽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3. 예상 스코어 1-0

레반테 승 > 언더 > -1.0핸무

 

No 134. 비야레알 vs 마요르카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0

프레딕츠           3-0

포벳     3-1

비티벳   3-1

풋볼프레딕션      2-0

풋볼베팅팁스      2-0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587승 181무 122패다. 정배 적중률은 65.9%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63.5%보다 높다.

bet365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23승 5무 5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비야레알은 총 4차례 받은 배당이고 4전 전승을 기록했다.

마요르카는 총 1차례 같은 배당을 받았고 1무를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비야레알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마요르카의 원정 경기 부진과 비야레알의 높은 득점력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30-4.15-7.20 일 때 정배를 받은 팀이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 마요르카가 원정 역배 일 때 실점 수준이 매우 높다는 점, 비야레알은 연패를 잘 허용하지 않는 팀이고 홈 경기에서는 다득점 싸움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비야레알은 상대가 극단적으로 내려앉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아닌 이상 득점 효율이 좋은 편이다. 게다가 마요르카는 상대적으로 공-수 전환이 잦은 편이기 때문에 직전 경기처럼 상대가 역습 및 반격 상황에 강점을 가진 팀일 경우 크게 휘둘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최종 수비라인이 안정적인 것도 아니기 때문에 비야레알에게 대량 실점을 허용할 수도 있는 경기다.

* 다만 비야레알은 코클랭, 포이스, 단주마, 추쿠에제, 디아, 맨디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과 국대 차출 때문에 이탈한 상태다. 공-수에서 중요 자원들이 결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밸런스 붕괴 문제를 어느 정도는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오버 픽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3-1

비야레알 승 > 오버 > -1.0핸승

 

No 148. 세비야 vs 셀타 비고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1-1

포벳     2-0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2-0

풋볼베팅팁스      0-2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40승 16무 19패다. 정배 적중률은 53.3%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56.2%보다 낮다. 어느 정도 의심을 해볼 필요는 있다.

bet365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정배를 받은 팀이 2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세비야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셀타 비고가 원정 경기에서 강하다는 점을 변수라고 본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59-3.30-4.60 일 때 1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의외의 결과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 세비야가 매 경기 저득점에 묶이는 빈도가 너무 높다는 점과 셀타 비고는 원정 경기에서 성적이 좋다는 점을 모두 고려했다.

우선 세비야는 최근 들어 1득점 이하로 묶이는 빈도가 크게 늘었다. 물론 기본적으로 실점 억제력이 좋기 때문에 패하지 않는 경기를 하고 있지만 오캄포스-미르-고미즈 공격 조합의 시너지가 제대로 나오지는 않고 있다.

게다가 구데이, 델라니에 이어 수소, 쿤데, 아우그스틴손, 나바스 등이 모두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고 엔-네시리, 무니르 등은 국대 차출 때문에 나설 수 없다. 공-수 모든 부분에서 마이너스 요소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압박과 역습에 강점을 가진 셀타 비고는 홈 경기보다 원정 경기에서 경기력이 더 좋은 팀이라는 점까지 고려했을 때 세비야의 승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 만약 세비야가 셀타 비고와의 맞대결에서 3연승 중이고 홈 경기에서는 최근 5경기 기준 4승 1무로 절대 우위라는 점을 우선으로 고려했다면 위험 부담을 감수해서라도 -1.0핸무 or 무승부를 함께 노리는 베팅을 하거나 언더 픽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1-1

언더 > 무승부 (with -1.0핸무) > -1.0핸패

 

No 167. AT마드리드 vs 발렌시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2-1

포벳     3-1

비티벳   2-1

풋볼프레딕션      1-0

풋볼베팅팁스      4-0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508승 158무 107패다. 정배 적중률은 65.7%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65.1%보다 높다.

bet365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31승 5무 3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AT마드리드는 총 7차례 같은 배당을 받았고 4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AT마드리드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AT마드리드가 최근 너무 부진하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34-3.90-6.80 일 때 정배를 받은 팀이 1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21년 5월 2일 첼시 vs 풀럼 경기에서 나왔고 2-0을 기록했다.

- 발렌시아는 원정 역배를 받은 경기에서 실점 수준이 높은 편이라는 점과 AT마드리드와 같이 역습 상황에 강점을 가진 팀에게는 고전할 수 있다는 점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발렌시아는 원정 경기에서 공격적인 압박을 시도하는 팀이고, 이 때문에 난타전 양상의 경기가 자주 나오고 있다. 문제는 실점 수준이 너무 높다는 것. 특히 전반부터 리드를 뺏기고 끌려가는 흐름이 잦다. 더구나 주력 수비수인 파울리스타의 결장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솔레어와 고메즈 그리고 가야가 각각 부상과 징계 때문에 나서기 힘든 상황이다.

물론 AT마드리드가 최근 부진하다고는 하지만 홈 경기 득점력은 여전히 좋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AT마드리드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 승무패 못지 않게 오버 픽의 우선 순위도 높게 잡을 만한 경기다. 발렌시아는 실점을 허용할 때 대량 실점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핸디의 경우는 우선 순위를 최대한 낮춰 잡는 것이 좋다. AT마드리드는 최근 공격력 기복이 드러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점 확률도 높기 때문.

 

3. 예상 스코어 3-1

AT마드리드 승 > 오버 > -1.0핸승

 

No 216. 그라나다 vs 오사수나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0-0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1-1

풋볼베팅팁스      0-1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1-1

베팅팁스투데이   0-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56승 130무 163패다. 정배 적중률은 34.7%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37.4%보다 낮다. 의외의 결과를 어느 정도는 생각하는 것이 좋다.

bet365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1승 3무 3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그라나다는 16년 11월 5일 데포르티보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1-1을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무승부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역배를 받은 오사수나가 원정 경기에서 강하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24-2.95-2.75 일 때 7승 1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오사수나가 22년을 기점으로 팀이 하락세라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오사수나의 득점 기대값이 전반기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는 점이 불안요소다. 22년에 치러진 원정 2경기에서 모두 무득점에 그칠 정도로 빈공에 시달리고 있다. 전반부터 리드를 허용하거나 역습에 의한 실점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은 불안요소다.

게다가 팀의 주력 선수인 다비드 가르시아와 우나이 가르시아가 모두 코로나 확진 때문에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점도 팀 수비력 저하에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그라나다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잡았다.

* 그라나다의 단독 득점 가능성을 높게 잡고 활용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즉, 언더 픽의 우선 순위를 생각보다 높게 설정하고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경기다. 

 

3. 예상 스코어 1-0

그라나다 승 > 언더 > -1.0핸무

 

No 259. 레알 마드리드 vs 엘체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0

프레딕츠           2-1

포벳     2-1

비티벳   2-1

풋볼프레딕션      3-0

풋볼베팅팁스      3-1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3-0

베팅팁스투데이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Vcbet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0승 3무 1패다.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지만 정배 강세 배당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레알 마드리드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최근 빡빡한 일정 때문에 고전할 수 있다고 본 듯하다.

- 레알 마드리드가 풀전력으로 나설 경우 홈 경기에서는 상대를 압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주목했다.

두 팀은 21일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까지 치렀고 정규 시간에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비주전급 선수들을 다수 내세우기도 했지만 엘체가 홈 경기에서 극단적인 선수비 후역습 운영으로 차이를 만들었다는 점은 주목할 요소다.

하지만 홈 경기에서 보여준 수비력을 원정 경기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물론 지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원정 경기에서는 선취점을 허용하고도 추격해서 한 점차 승부까지 만들어 내기는 했지만 결국 2실점 이상 허용하는 등 수비가 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앞선 2팀과 비교했을 때 홈 성적이 월등하게 더 좋은 팀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승부가 생각보다 쉽게 갈릴 수도 있다.

* 엘체는 생각보다 원정 경기에서 득점 확률이 높은 편이다. 생각보다 점수 차이가 크게 벌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즉, -2.5핸디의 경우는 핸패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언오버의 경우는 기준점이 3.5나 되기 때문에 50:50이라고 보고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 단독 득점 가능성을 생각했다면 예측 결과와는 달리 언더 픽을 노리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3-1

레알 마드리드 승 > -2.5핸패 > 3.5오버 > -1.0핸승

 

No 282. 소시에다드 vs 헤타페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1-0

포벳     2-0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1-0

풋볼베팅팁스      1-1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0승 12무 4패다. 정배 적중률은 55.6%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56.1%보다 낮다.

Ladbrokes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정배를 받은 팀이 1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19년 9월 23일 빌바오 vs 알라베스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2-0을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헤타페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헤타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 소시에다드가 폼을 회복했다는 점과 헤타페가 원정 경기에서는 여전히 약하다는 점을 주목했다.

소시에다드는 22년에 접어들어서 폼을 완전히 회복했다. 전반기에 강점으로 꼽혔던 안정적인 볼 점유와 위험 지역에서의 찬스 메이킹 능력이 살아났다. 셀타 비고와 AT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도 상대에게 점유율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상대보다 훨씬 많은 결정적 찬스가 나왔고 승리까지 기록할 수 있었다. 특히 오야르사발과 야누자이의 폼이 최고조라는 점은 주목할 요소.

물론 헤타페 역시 상승 흐름을 타고는 있지만 홈 경기 대비 원정 경기에서는 공-수 모든 부분에서 약점을 노출하는 팀이다. 생각보다 격차가 크게 벌어질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다만 헤타페 특유의 강한 압박과 공-수 전환 능력을 좀 더 주목했다면 승무패보다는 언더 픽을 우선으로 노리는 베팅 전략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3. 예상 스코어 2-0

소시에다드 승 > 언더 > -1.0핸승

 

No 285. 라요 바예카노 vs 빌바오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0

프레딕츠           1-1

포벳     2-2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2-1

풋볼베팅팁스      2-0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1-1

베팅팁스투데이   0-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12bet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3승 10무 7패다. 정배 적중률은 43.3%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34.3%보다 높다. 단,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기 때문에 신뢰도는 낮춰 잡는 것이 좋다.

12bet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1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1년 4월 22일 엘체 vs 바야돌리드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1-1을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바예카노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바예카노의 홈 강세와 빌바오의 일정 변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42-2.85-2.60 일 때 8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바예카노가 홈 경기에서는 강하다는 점과 빌바오가 바예카노에게 더블을 허용하지는 않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베팅 전에 가장 기본으로 깔고 가야할 것이 있다면 바예카노가 홈 경기에서는 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라인을 좁게 유지하면서 공격적으로 압박하는 전술을 적극적으로 시도할 수 있기 때문.

다만 상대가 애초에 수비 밸런스를 우선으로 하거나 수비적으로 플레이할 때 또는 빌바오와 같이 롱 볼 중심의 운영으로 중원을 거치지 않는 경기 운영을 할 때에는 생각보다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할 수 있다.

더구나 12월을 기점으로 상대에게 선취점을 허용하고 끌려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 특히 최근 베티스, 지로나와의 경기에서 이런 양상이 뚜렷했다. 빌바오와 같이 지키는 축구에 능한 팀에게 고전할 수도 있는 이유다. 이 때문에 무승부를 선택했다.

* 다만 빌바오는 최근 컵 대회 일정 때문에 휴식일 없이 너무 빡빡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체력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뜻.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위험 부담을 감수해서라도 -1.0핸무를 우선으로 노리거나 언더 픽의 우선 순위를 높게 잡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1-1

언더 > 무승부 > -1.0핸패

 

No 304. 알라베스 vs FC바르셀로나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0-1

프레딕츠           0-1

포벳     0-2

비티벳   1-2

풋볼프레딕션      0-2

풋볼베팅팁스      1-4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1-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4승 32무 76패다. 정배 적중률은 62.3%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59.6%보다 높다.

bet365에서 라리가 기준으로 1승 2무 6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바르셀로나는 총 4차례 같은 배당을 받았고 4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바르셀로나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바르셀로나가 전력을 일정 수준 이상 회복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5.30-3.85-1.43 일 때 역배를 받은 팀이 1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20년 2월 9일 헬라스 베로나 vs 유벤투스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2-1을 기록했다.

- 2가지 불안요소를 체크해야 할 경기다.

첫째 팀 내에 다시 부상자 및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파티가 복귀와 동시에 다시 부상을 당한 가운데 데파이, 가르시아, 뎀벨레, 로베르토, 움티티 등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게다가 가비는 징계로 나설 수 없고 아라우호와 알바까지도 출전이 불확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굉장히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고 21일에는 연장까지 가는 승부를 치렀기 때문에 팀의 에너지 레벨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할 경기다.

둘째 원정 경기에서는 유독 승운이 없다는 점이다. 특히 실점 확률이 높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하지만 위의 불안요소보다 바르셀로나의 공격력 및 경기당 득점력이 전반기에 비해 계속 살아나고 있다는 점을 좀 더 주목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 빌바오 등 리그 상위권 클럽과의 경기에서 모두 2득점 경기를 해냈고 정규 시간 내에는 모두 패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전반기보다는 나아진 경기 내용을 보여줬다는 점을 주목해서 바르셀로나 승리를 선택했다.

* 사실상 50:50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만약 바르셀로나의 원정 경기 부진과 알라베스의 홈 3경기 연속 무패 등을 주목했다면 예측 결과는 무시하고 무승부를 선택하거나 저득점 양상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즉, 1-1 or 1-2 중 하나를 고른다는 생각으로 베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위험 부담을 감수할 수 있다면 무승부 픽 or +1.0핸무 픽을 모두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3. 예상 스코어 1-2

+1.0핸무 > 오버 > 바르셀로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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