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픽] 프로토 8회차 세리에A 분석 [완료]

2022년01월22일 20시29분|허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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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모빌레

No 107. 제노아 vs 우디네세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2

프레딕츠           0-2

포벳     1-1

비티벳   1-2

풋볼프레딕션      1-2

풋볼베팅팁스      1-1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1-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William Hill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38승 24무 49패다. 정배 적중률은 44.1%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2.9%보다 높다.

William Hill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 6승 5무 5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제노아는 총 1차례 같은 배당을 받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15년 2월 1일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1-1을 기록했다.

우디네세는 총 1차례 같은 배당을 받았고 1패를 기록했다. 16년 3월 6일 프로시노네 원정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0-2를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제노아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최근 부진이 지속되고 있고 우디네세에게 약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3.00-3.10-2.03 일 때 3승 3무 4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2년에는 1차례 나온 배당이고 1월 2일 크리스탈 팰리스 vs 웨스트햄 경기에서 2-3을 기록했다.

- 베팅하기에 앞서서 2가지 변수를 체크해야 한다.

첫째 제노아 부진의 가장 큰 이유였던 주축 선수들의 부상 변수가 어느 정도 해결은 됐다는 점이다. 데스트로는 이미 복귀하고 나서 그나마 1인분은 해주고 있고, 중원의 핵인 로벨라가 이번 경기에 주전으로 합류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물론 팀 내 득점 2위 크리시토는 여전히 종아리 부상 때문에 나서지 못한다고 알려졌지만 앞서 언급한 2명의 선수 만으로도 전력 상승 효과가 충분하다.

둘째 제노아 못지 않게 우디네세도 저득점에 묶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전반기에도 드러났듯이 상대가 후방에서 수비 밸런스를 우선으로 하는 팀과 경기를 할 경우 득점 기대값이 0점대로 하락한다.

만약 위 2가지 변수를 우선으로 고려했다면 그냥 무승부를 노리거나 저득점 양상에 초점을 맞춘 베팅을 하는 것이 좋다.

다만 우디네세는 원정 경기에서 전반에 강점을 가진 팀이고 제노아는 홈 경기에서도 전반부터 끌려가는 흐름이 잦다는 점과 세트피스 상황에서 승부가 갈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우디네세 승리를 선택했다.

 

3. 예상 스코어 0-1

우디네세 승 > +1.0핸무 > 언더

 

No 140. 인터밀란 vs AC베네치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0

프레딕츠           3-0

포벳     1-0

비티벳   3-0

풋볼프레딕션      2-0

풋볼베팅팁스      5-1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3승 0무 0패다.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지만 정배 초강세 배당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Ladbrokes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 정배를 받은 팀이 1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21년 5월 13일 아탈란타 vs 베네벤토 경기에서 나왔고 2-0을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인터밀란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인터밀란의 상승 흐름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05-7.30-16.50 일 때 정배를 받은 팀이 2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 인터밀란은 홈 경기에서 특히 강한 팀이고 일방적으로 경기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주목했다.

두 팀의 기본 전력 격차가 너무 크다. 베네치아는 탈압박에 약점이 뚜렷한 편이고 이 때문에 원정 경기에서는 경기당 득점 수준이 0.6점에 불과하다. 극단적으로 내려앉아서 수비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기대할 수 있는 전부인 셈.

다만 인터밀란은 홈 경기에서 극단적으로 내려앉은 팀을 상대로도 득점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 좋은 편이고, 특히 세트피스 상황을 잘 살린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참고로 인터밀란은 세트피스 득점 1위 팀이다. 게다가 침투 능력이 좋기 때문에 PK 획득 능력도 좋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참고로 베네치아는 리그 내에서 PK실점이 가장 많은 팀이기도 하다.

* 사실상 일방적인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럴 경우 최소 2점차 이상 승부는 기대해볼 수 있다. 다만 인터밀란은 대량 득점으로 상대를 찍어 누르기 보다는 상대에게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무난한 승리를 기록하는 경기 운영을 선호하는 편이다. 즉, -2.0핸디의 경우는 무승부, -3.5핸디의 경우는 핸패를 보고 베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언오버의 경우는 3.5 언더를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다.

 

3. 예상 스코어 2-0

인터밀란 승 > 3.5언더 > -3.5핸패 > -2.0핸무

 

No 164. 라치오 vs 아탈란타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2

프레딕츠           2-3

포벳     2-2

비티벳   2-2

풋볼프레딕션      2-2

풋볼베팅팁스      0-1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2-4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42승 44무 57패다. 정배 적중률은 39.9%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5.7%보다 낮다. 반드시 의심을 해봐야 할 경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Ladbrokes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 1승 2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아탈란타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아탈란타 쪽에 부상 및 결장 변수가 늘어났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이 때문에 라치오가 정배를 받는 것으로 바뀌었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90-3.50-1.93 일 때 1승 2패, 1차 변동 배당인 2.70-3.40-2.06 일 때 1승 5패, 2차 변동 배당인 2.45-3.40-2.24 일 때 1승 2무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결장 변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아탈란타에 결장 변수가 크게 늘었다. 하테보어, 일리치치, 말린노보스키, 마흘, 톨로이, 자파타, 고센스 등 주력 선수들 다수가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모두 아탈란타 특유의 전술에 최적화된 선수들임을 고려했을 때 이전보다 경기 지표가 떨어질 수 있다. 게다가 라치오는 추격전에 능한 팀이고 웬만한 주축 선수들이 모두 나설 수 있는 경기이기 때문에 대등한 승부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경기다.

* 다만 아탈란타는 상대가 강하게 대응할수록 득점 효율을 극대화하는 팀이다. 이 때문에 원정 경기 성적이 리그 내 압도적 1위인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3시즌 연속으로 라치오 원정에서 3득점 경기를 할 정도로 라치오 원정 경기에서도 나름 강한 편이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그냥 아탈란타 승리 쪽으로 픽 선택을 강행하거나 오버 픽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2-2

오버 > +1.0핸승 > 무승부

 

No 210. 칼리아리 vs 피오렌티나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0-1

포벳     1-2

비티벳   1-2

풋볼프레딕션      1-2

풋볼베팅팁스      0-2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1-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Ladbrokes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3승 7무 7패다. 정배 적중률은 41.2%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50%보다 낮다. 단,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기 때문에 신뢰도는 낮춰 잡는 것이 좋다.

Ladbrokes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는 1승 1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피오렌티나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칼리아리 쪽에 결장 변수가 너무 많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 칼리아리가 정상적인 경기를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칼리아리는 대략 17명의 선수가 결장할 수도 있다고 알려진 상태다. 그 중 이번 시즌 최소 10경기 이상을 소화한 선수들은 11명이다.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빠지면서 경기가 취소되는가 싶었지만 다시 강행한다고 나왔고, 이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피오렌티나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 사실상 일방적인 양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1.0핸패 or 오버 쪽을 노리는 베팅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경기다.

 

3. 예상 스코어 0-3

피오렌티나 승 > 오버 > +1.0핸패

 

No 234. 나폴리 vs 살레르니타나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0

프레딕츠           2-0

포벳     2-0

비티벳   3-1

풋볼프레딕션      3-0

풋볼베팅팁스      4-0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William Hill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1승 4무 3패다. 정배 적중률은 75%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81%보다 낮다. 단,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기 때문에 신뢰도는 낮춰 잡는 것이 좋다.

William Hill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 정배를 받은 팀이 3승을 기록 중인 배당이다.

나폴리는 15년 5월 19일 AC체세나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3-2/ 18년 9월 27일 파르마와의 홈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3-0을 기록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나폴리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살레르니타나의 경쟁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10-6.40-12.00 일 때 4승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 살레르니타나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살레르니타나는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기록을 보면 하프라인 위 쪽 지역에서 볼을 소유하는 시간 자체가 매우 짧을 뿐만 아니라 탈압박 실패 이후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수비를 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는 나폴리와 같이 빠른 공격 전환에 강한 팀에게는 상당히 약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다가 이번 경기를 앞두고 14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카스타노스, 쿨리발리, 가글리올로, 리베리 등 주축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경기력 회복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상 무리다.

* 사실상 일방적으로 흘러갈 수 있는 경기다. -1.0핸디는 물론이고 -2.5핸디까지도 나폴리 우세를 보고 베팅을 하는 것이 좋다.

단, 언오버는 50:50이다. 나폴리 역시 최근 선수단 컨디션 및 경기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단독으로 4득점 이상 기록하는 것은 힘들 수도 있기 때문.

 

3. 예상 스코어 4-0

나폴리 승 > -1.0핸승 > -2.5핸승 > 3.5오버

 

No 238. 스페치아 vs 삼프도리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0

프레딕츠           1-1

포벳     2-2

비티벳   2-1

풋볼프레딕션      1-0

풋볼베팅팁스      0-3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0-0

베팅팁스투데이   2-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삼프도리아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이 때문에 정배를 받은 팀이 스페치아 쪽으로 바뀌었다. 해외 베터들은 삼프도리아가 연패 중이라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40-3.25-2.35 일 때 2승 1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세리에A에서는 20년 1월 19일 브레시아 vs 칼리아리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2-2를 기록했다.

- 스페치아가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 삼프도리아에 부상 변수가 있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스페치아는 최근 나폴리, AC밀란 등 리그 최상위권 팀을 상대로도 모두 승리를 기록할 정도로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지난 시즌과 같이 반격 중심의 경기 운영을 할 때 더 효율적인 경기 양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요소.

게다가 12월을 기점으로 경기당 실점 수준이 하락세를 보일 정도로 수비 조직력도 일정 수준 이상 회복했다고 볼 수 있다. 이전만큼 상대 선수의 개인 전술에 수비진이 모두 휘둘리거나 실책성 플레이가 이전보다는 줄었다. 최소 패하지 않을 최소한의 반등 요소는 만들어 낸 셈.

그 외에도 삼프도리아 쪽에 부상 변수가 늘었다는 점도 스페치아 입장에서는 긍정정긴 요소다. 엑달, 콸리아렐라, 아우데로, 요시다, 콜리, 베레, 담스고르는 모두 삼프도리아의 핵심 중 핵심 선수들이다. 이 때문에 스페치아 승리를 선택했다.

* 다만 여전히 볼 소유 시간이 길고 그들이 경기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홈 경기에서는 경기력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연승 흐름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는 점과 삼프도리아의 연패가 너무 길어지고 있다는 점 역시 변수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역배보다는 그냥 +1.0핸승을 우선으로 노리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2-1

+1.0핸승 > 오버 > 스페치아 승

 

No 241. 토리노 vs 사수올로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1

프레딕츠           3-2

포벳     2-1

비티벳   2-1

풋볼프레딕션      2-2

풋볼베팅팁스      0-0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3-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William Hill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72승 50무 46패다. 정배 적중률은 42.8%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42.8%와 같다.

William Hill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 8승 12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사수올로는 15년 4월 12일 아탈란타 원정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1-2로 패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토리노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토리노가 홈 경기에서 특히 강하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01-3.40-2.80 일 때 3승 1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세리에A 기준으로는 1승 1무를 기록했다.

- 토리노가 홈 경기에서는 특히 강하다는 점, 사수올로에게는 강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토리노는 경기 주도권 싸움에서 우위를 기대할 수 있는 홈 경기에서 특히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어 내고 있다. 높은 점유율과 이후 롱볼을 활용한 빠른 공격 전개 덕분에 원정 경기 대비 4배 가량 높은 평균 득점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더구나 상대가 사수올로와 같이 좀 더 전진 성향을 보이거나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경우 토리노의 득점 효율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 외에 사수올로는 유독 토리노 원정에서 약하다는 점도 토리노 승리 확률을 높게 볼 수 있는 요소다.

* 다만 이번 시즌 사수올로는 홈 경기 대비 원정 경기에서 굉장히 높은 경기 효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토리노와 같이 전진 성향이 강한 팀을 상대로 이변을 많이 만들어 냈다. AC밀란, 유벤투스, 피오렌티나 등에게 모두 승점을 따내기도 했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승무패보다는 오버 픽을 1순위로 보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3-2

오버 > 토리노 승 > -1.0핸무

 

No 279. 엠폴리 vs AS로마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2

프레딕츠           3-3

포벳     1-3

비티벳   1-2

풋볼프레딕션      0-2

풋볼베팅팁스      2-3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1-3

베팅팁스투데이   1-4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William Hill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2승 3무 8패다. 정배 적중률은 61.5%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53.8%보다 높다. 단, 표본이 많지 않은 배당이기 때문에 신뢰도를 낮춰 잡는 것이 좋다.

William Hill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 1승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엠폴리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AS로마가 원정 경기에서 모 아니면 도 성향이 너무 강하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 AS로마가 엠폴리에게 특히 강했다는 점, 엠폴리는 12월을 기점으로 실점 수준이 크게 늘었고 홈 경기에서는 부진하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엠폴리는 공격적으로 압박하고 공-수 전환에 초점을 맞추는 성향이 매우 강하다. 상대적으로 반격 상황일 때 좀 더 경기 효율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홈 경기보다는 원정 경기에서 더 효율이 좋다.

문제는 공격으로 전환 시 포지션 불문하고 전진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비가 안정적이지 않고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수비를 하게 될 경우 결정적인 찬스를 너무 많이 허용하고 있다는 것.

물론 AS로마 역시 원정 경기에서 수비에 강점을 가진 팀은 아니지만 역습에 최적화된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기 때문에 엠폴리를 상대로도 충분히 우세한 경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

그 외에도 엠폴리는 주전급 선수들을 코파 이탈리아에도 투입했고 연장 승부까지 치렀다는 점, AS로마를 상대로 매 시즌 약했다는 점 등을 모두 고려해서 AS로마 승리를 선택했다.

* AS로마는 원정 경기에서 모 아니면 도 성향이 너무 강하다. 만약 AS로마의 경기력을 신뢰할 수 없다면 오버 픽으로 모험 수를 두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1-3

AS로마 승 > 3.5오버 > +1.0핸패

 

No 297. AC밀란 vs 유벤투스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2

프레딕츠           2-2

포벳     1-2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1-2

풋볼베팅팁스      0-3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1-1

베팅팁스투데이   2-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bet365 초기 배당에 따른 기록은 144승 94무 130패다. 정배 적중률은 39.1% 수준으로 해외 오즈메이커 예상인 36.2%보다 높다.

bet365에서 세리에A 기준으로 2승 2무 4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유벤투스는 10년 4월 4일 우디네세 원정 경기에서 같은 배당을 받았고 0-3으로 패했다.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AC밀란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최근 두 팀의 폼을 고려했을 때 다소 의외의 배당 변화라고 볼 수 있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2.38-3.20-2.40 일 때 6승 8무 4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세리에A 기준으로는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 AC밀란이 홈 경기에서 부진에 빠졌다는 점, 유벤투스는 최근 들어 수비가 개선되면서 지지 않는 경기를 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AC밀란 입장에서는 홈 경기에서 팀의 강점인 압박과 역습 전술을 활용하지 못하고 끌려가는 경기 흐름이 잦다. 게다가 공격진의 레앙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부진하다는 점, 중원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가주는 케시에가 없다는 점은 홈 경기에서 득점력을 제한할 수 있는 요소다.

반면 유벤투스는 현 시점에서 수비가 가장 안정적인 팀이 됐다. 무리하게 소유권을 뺏는 수비보다는 가급적 상대의 턴오버를 유발하는, 지키는 수비를 통해 공-수 모든 부분에서 안정적인 폼을 유지 중이다. 즉, AC밀란보다 패하지 않을 확률이 더 높다는 뜻. 단, 리그 상위권 팀과의 경기에서는 저득점에 묶이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승부 가능성이 높은 경기라고 판단했다.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노린다면 추천하는 경기다. 만약 최근 AC밀란의 홈 경기 부진 자체를 주목했다면 -1.0핸패 픽의 우선 순위를 높게 잡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3. 예상 스코어 1-1

-1.0핸패 > 무승부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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