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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픽] 프로토 76회차 프리미어리그 분석 [완료]

2022년09월17일 16시29분|허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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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No 169. 울버햄튼 vs 맨체스터 시티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0-1

프레딕츠           0-3

포벳     1-2

비티벳   1-2

풋볼프레딕션      0-2

풋볼베팅팁스      1-2

베티메이트        0-1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0-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인 8.70-4.80-1.23 일 때 기록은 없다.

1순위 - 맨체스터 시티 승

맨체스터 시티는 울버햄튼을 상대로는 비교적 꾸준히 강했다. 20시즌부터는 두 팀의 격차가 비교적 크게 벌어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게다가 울버햄튼의 경기 내용을 보면 대부분 수세에 몰리거나 제대로 된 빌드업 없이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만큼 득점 기대값은 0점대 수준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뜻. 득점 확률이 높은 팀과 경기를 할 때에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뜻이다.

2순위 - +1.0핸패

최근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가 안풀리더라도 한 방을 기록해줄 수 있는 홀란드의 존재 덕분에 승점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1순위에서 언급했듯이 울버햄튼은 득점 기대값이 낮을 분만 아니라 칼라지치, 코스타, 히메네스 등의 공격수들이 모두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득점 기대값을 높일 수 있는 변수가 사실상 없다. 그만큼 맨체스터 시티의 일방적 우위를 기대할 수 있는 경기다.

3순위 - 언더

다만 맨체스터 시티는 애스턴 빌라,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드러났듯이 수동적인 팀 컬러를 가진 팀과 경기를 할 때 의외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게다가 유럽 대항전까지 병행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봤을 때 언더 픽으로 모험 수를 두는 것이 좋아 보인다.

4순위 - +2.5핸승

3순위에서 언급한 맨체스터 시티의 불안요소를 주목했다면 핸승 픽을 노리는 것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3. 예상 스코어 0-2

맨체스터 시티 승 > +1.0핸패 > 언더 > +2.5핸승

 

No 193. 뉴캐슬 유나이티드 vs AFC본머스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0

프레딕츠           0-2

포벳     3-1

비티벳   4-1

풋볼프레딕션      2-0

풋볼베팅팁스      1-1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인 1.35-4.10-6.60 일 때 2승 0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3경기 모두 22년에 나온 배당이다. 가장 최근 기록은 바로 직전 회차에 나온 AS모나코 vs 페렌츠바로시 경기였고 0-1을 기록했다.

1순위 - 뉴캐슬 승

뉴캐슬의 불안요소보다는 본머스의 약점에 좀 더 초점을 맞춰야 할 경기다. 시즌 초반 일정 난이도가 높았다고는 하지만 본머스는 세트피스 수비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지 않는다면 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 세트피스 수비 문제가 좀 더 두드러진다는 점이 문제다. 게다가 탈압박에 약한 팀이기 때문에 뉴캐슬의 공격적인 압박 플레이가 통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

2순위 - 오버

본머스는 감독 교체 이후 아직 많은 경기를 소화한 것은 아니지만 원정 경기에서 실점 이후 경기 운영이 너무 좋지 않다. 게다가 유독 전반전 경기 운영이 좋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리드를 넘겨주고 추격하는 형태의 경기 흐름이 반복되고 있고, 이 때문에 추가 실점을 기록하는 경우도 많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오버 픽의 우선 순위도 높게 잡을 만하다.

3순위 - -1.0핸무

뉴캐슬은 기마랑이스와 생-막시맹의 존재 유무에 따라 경기력 편차가 매우 큰 팀이다. 그나마 윌슨의 빈 자리는 이삭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됐지만 경기 운영과 공격 전개의 필수인 두 선수의 부재는 생각보다 대체하지 못하고 있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핸무 픽을 추천한다. 단, 우선 순위는 가급적 낮춰 잡는 것이 좋다.

4순위 - -2.5핸패

3순위에서 언급한 변수를 주목했다면 핸패 픽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다만 배당 수준이 너무 낮기 때문에 역시나 우선 순위는 낮춰 잡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2-1

뉴캐슬 승 > 오버 > -1.0핸무

 

No 210. 토트넘 핫스퍼 vs 레스터 시티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0

프레딕츠           3-2

포벳     2-1

비티벳   3-0

풋볼프레딕션      3-1

풋볼베팅팁스      4-0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4-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인 1.39-4.15-5.70 일 때 2승 0무 0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정배 강세 배당이라고 볼 수 있다.

1순위 - 토트넘 승

토트넘의 경기력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보다는 시즌 개막 이후 레스터 시티의 경기력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로저스 감독은 팀의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무너진 수비 라인을 해결하기 위해 4-4-2로 변화를 주고 은디디를 센터백 자리에 배치하거나 좌-우를 좁혀서 최대한 중앙에 밀집하는 형태로 경기를 치르는 등의 변화를 꾀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특히 매 경기 역습 수비가 발목을 잡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토트넘은 역습에 특화된 팀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생각보다 쉽게 승부가 갈릴 수도 있다.

2순위 - 오버

토트넘의 답답한 공격력보다는 레스터 시티의 수비 불안 문제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봐야 할 픽이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 실점 수준이 너무 높다는 점과 토트넘 원정에서는 꾸준히 3실점 이상을 허용하면서 패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오버 픽 역시 우선 순위를 높게 잡고 활용하는 것이 좋다.

3순위 - -1.0핸승

1, 2순위 모든 부분을 고려했을 때 토트넘의 절대적인 우위를 보는 것이 좋을 경기다. 다만 핸디의 경우는 50:50으로 봐야 한다. 토트넘은 포르투갈 원정 일정을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비효율적인 경기 운영으로 득점력이 급감하는 문제점이 나타났기 때문. 우선 순위를 최대한 낮춰 잡는 것이 좋다.

4순위 - -2.5핸패

토트넘의 답답한 공격력 및 콘테의 답답한 전술 선택이 변수라고 봤을 때 3점차 이상 승부 가능성은 낮춰 잡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3-1

토트넘 승 > 오버 > -1.0핸승 > -2.0핸패

 

No 383. 브렌트포드 vs 아스날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0-1

프레딕츠           2-1

포벳     2-3

비티벳   2-1

풋볼프레딕션      2-2

풋볼베팅팁스      0-3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1-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인 3.90-3.60-1.66 일 때 0승 0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2년 8월 10일 미트윌란 vs 벤피카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1-3을 기록했다.

1순위 - 오버

이번 시즌에도 브렌트포드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상 밖으로 공격 지표 대비 득점 전환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난타전 양상에서도 최소 패하지 않는 양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세트피스 강점을 잘 살리고 있으며, 토니-음뵈모 투톱이 변함없이 높은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변수다.

게다가 아스날과 같이 후방 빌드업에 초점을 맞추는 팀을 상대로 변수를 만들어 내는 능력도 좋다는 점을 변수라고 판단했다면 승무패보다는 오버 픽의 우선 순위를 높게 잡는 것이 좋다.

2순위 - +1.0핸무

1순위에서 언급했듯이 브렌트포드의 경기당 득점력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편이고, 전반전 강점을 유독 잘 살리는 팀이라는 점을 변수라고 봤다면 핸무 or 무승부 픽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3순위 - 아스날 승

아스날은 유로파리그 일정에서 비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선발로 뛰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승리했다. 그만큼 팀 완성도가 높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지난 시즌 대비 확실한 피니셔의 존재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파티의 3선 존재감 등을 고려했을 때 승리까지 노려볼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단, 풀럼과의 홈 경기 때부터 상승세가 한 차례 꺾였다는 점을 고려했다면 승무패는 피하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1-2

오버 > +1.0핸무(with 무승부) > 아스날 승

 

No 425. 에버튼 vs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1-1

포벳     1-1

비티벳   1-1

풋볼프레딕션      0-1

풋볼베팅팁스      0-3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1-1

베팅팁스투데이   2-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인 2.75-3.15-2.20 일 때 1승 1무 3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정배를 받은 팀이 2연승 중인 배당이다.

1순위 - 언더

에버튼은 경기당 실점 억제력이 매우 안정적인 팀이고, 시즌 초반 좋지 않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일 수 있다. 더구나 웨스트햄은 유럽 대항전과의 병행 문제 때문에 100%를 보여주지 못할 수도 있다고 본다면 승무패보다는 언더 픽을 노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2순위 - +1.0핸무

사실상 0-1 or 1-1 중 하나를 노린다는 생각으로 봐야 할 경기라고 생각한다. 만약 웨스트햄이 유럽 대항전 원정 일정 때 주전급 선수들을 활용한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거나 에버튼이 이번 시즌 홈 경기에서 실점 억제력이 매우 안정적인 팀이고, 이를 바탕으로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변수라고 봤다면 핸무 or 무승부 픽을 모두 노리는 베팅 전략을 추천한다.

3순위 - 웨스트햄 승

웨스트햄은 리그 일정을 건너뛰고 유럽 대항전 일정을 병행했기 때문에 체력 변수가 생각보다는 크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 또한 경기를 치를수록 지난 시즌 보여준 팀의 강점, 특히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할 때 높은 효율성이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에버튼의 핵심 선수로 분류될 수 있는 픽포드의 부상 결장이 예정된 가운데 홀게이트, 고드프리, 미나 등 수비수들 중심으로 부상자가 많다는 점도 결국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3. 예상 스코어 0-1

언더 > +1.0핸무(with 무승부) > 웨스트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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